Q. 구강작열감증후군이 주로 나타나는 부위는 어디인가요?
구강작열감증후군은 혀에 가장 많이 발생하며, 입술, 잇몸, 혀 아래, 뺨, 목구멍 등 입안 다양한 부위에서 화끈거림, 타는 느낌, 매운 느낌 등의 불편감과 통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 상세 답변
구강작열감증후군은 입안의 화끈거리는 불편감, 통증, 타는 느낌, 매운 느낌 등이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통증이 나타나는 부위는 개인마다 다를 수 있지만, 혀에 발생하는 경우가 가장 많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2013년 스페인 바르셀로나 대학병원 연구에 따르면, 구강작열감증후군 환자 중 혀에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가 89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그다음으로는 입술(41명), 입천장(10명), 뺨(8명), 잇몸(7명), 혀 아래(3명) 순으로 조사되었습니다. 따라서 혀뿐만 아니라 입술, 잇몸 등 입안의 여러 부위에서 이러한 증상이 나타난다면 구강작열감증후군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출처: 2013년 스페인의 바르셀로나 대학병원에서 나온 논문에 의하면 총 91명의 구강작열감 증후군 환자를 조사해보니 통증이나 화끈거림이 나타나는 부위는 혀 : 89명 입술 : 41명 입천장 : 10명 뺨 : 8명 잇몸 : 7명 혀 아래 : 3명이었다고 조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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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진 감수
박석민
대표원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