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인병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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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ll fiber neuropathy, 중추감작, 영양/약물성 원인 메커니즘

박석민
의료 감수박석민대표원장
원인병리

Q. 어떤 신경과 약물이 구강작열감증후군을 유발하거나 악화시킬 수 있나요?

A.

리보트릴, 설트랄린, 벨라팍신, 프로작과 같은 신경과 약물은 구강작열감 증후군을 직접 유발하거나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많은 신경과 약물이 구강건조증을 유발하여 혀 통증 발생 위험을 높일 수 있습니다.

📝 상세 답변

블로그 글에 따르면, 리보트릴(클로나제팜), 설트랄린(졸로푸트정 등), 벨라팍신(베넥사엑스알 서방캡슐 등), 프로작(플루틴캡슐 등)과 같은 신경과 약물들이 구강작열감 증후군을 직접 유발하거나 악화시켰다고 보고된 사례들이 있습니다. 특히 SSRIs 계열의 항우울제는 중추신경계에서는 진통 역할을 하지만, 말초신경계에서는 통증을 민감하게 느끼게 하여 작열감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또한, 많은 신경과 약물들이 입마름(구강건조증)을 부작용으로 유발하는데, 구강건조증이 오래 지속되면 혀 통증과 구강작열감 증후군이 발생할 위험도가 높아질 수 있습니다. 고혈압약, 항바이러스제, 항암제, 호르몬 대체제(갱년기 약), 항구토제(메토클로프라미드) 등도 BMS를 유발한다고 보고된 바 있습니다.

출처: Korean J Pain Vol. 27, No. 3,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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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석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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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석민

대표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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