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통병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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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항체(ANA, anti-SSA 등), 면역 메커니즘

박석민
의료 감수박석민대표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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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중증 근무력증 환자에게 다른 자가면역질환이 동반될 확률은?

A.

중증 근무력증(MG) 환자의 13-22%에서 이차성으로 다른 자가면역질환이 발생하며, 문헌상 총 23가지 자가면역질환이 MG와 병발하는 것으로 보고되어 있습니다.

📝 상세 답변

중증 근무력증(Myasthenia gravis, MG)은 다른 자가면역질환과 마찬가지로 여러 자가면역질환이 동시에 나타날 수 있습니다. 연구에 따르면 MG 환자의 13-22%에서 이차성으로 다른 자가면역질환이 발생하며, 총 23가지의 자가면역질환이 MG와 함께 발병할 수 있다고 보고됩니다. 특히 자가면역성 갑상선염(그레이브스병, 하시모토 갑상선염)은 MG 환자의 약 10%에서, 루푸스는 약 1-8%, 류마티스 관절염은 4%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쇼그렌증후군 또한 MG와 동반될 수 있는 질환 중 하나입니다. 따라서 MG 진단 시에는 다른 자가면역질환의 동반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면밀한 관찰이 필요합니다.

출처: 2017년 발표된 SR-MA 연구에서 1,691명이 포함된 23개의 RCT를 분석해본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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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석민

의료진 감수

박석민

대표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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