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칼럼
논문에 근거한 정확한 건강 정보와 치료 이야기
종양성 루푸스와 환상형 아급성 피부 루푸스, 무엇이 다른가 — 최근 지견
종양성 루푸스는 경계면 피부염이 없어 흉터를 거의 남기지 않고, 환상형 아급성 피부 루푸스는 표피 경계가 손상됩니다. 단독 피부 루푸스 286명 추적에서 조기 치료가 전신 루푸스 위험 87% 감소와 연관되었습니다.
루푸스 신염 치료 목표, 단백뇨만 봐서는 안 되는 이유 — 세 가지 목표로 다시 짜기
루푸스 신염에서 중증 재발은 모두 약을 끊을 때 항dsDNA 항체가 남아 있던 환자에서 나왔습니다. 단백뇨 하나로 판단하지 말고 임상·면역·신기능 세 목표를 함께 보자는 2025년 제안입니다.
딸기코, 주사 피부염을 방치해서 생기는 것일까 — 최근 근거로 본 관련성
딸기코 환자 2,720명 분석에서 주사 소견이 함께 확인된 경우는 55.8%였고 남성이 58.9%였습니다. 주사는 여성에게 흔한데 성비가 반대로 갈립니다. 두 병의 관계를 최근 근거로 정리했습니다.
루푸스 초기 증상, 첫 신호가 발진이 아닐 때 — 원인 모를 발열로 시작된 사례
배 통증과 원인 모를 열로 시작해 혈전, 뇌경색을 거친 뒤에야 루푸스로 진단된 53세 여성의 경과입니다. 항dsDNA는 음성이었고 발진은 가장 마지막에 나타났습니다. 진단까지의 경과와 검사 결과를 정리했습니다.
루푸스 진단 후 쇼그렌증후군, 눈과 입까지 함께 마르기 시작했을 때
루푸스에 쇼그렌증후군이 겹치는 비율은 11~38%로 벌어집니다. 찾아서 검사했는지의 차이입니다. 동반 시 말초신경병증·구강궤양은 늘고 신장 침범·항dsDNA는 줄어드는 무늬, 항Ro 양성과 쇼그렌증후군이 같은 말이 아닌 이유, 침샘 초음파의 진단력까지 최근 논문으로 정리했습니다.
건선 치료 중 발생하는 어루러기 칸디다 감염증 원인은?
건선 치료 중 어루러기·칸디다·무좀이 늘어나는 데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곰팡이를 막던 인터루킨-17 신호를 함께 끄기 때문입니다. 코호트에서 치료 에피소드의 58%에 감염이 동반됐고 중앙값 84일에 나타났습니다.
손발바닥에도 건선이 올 수 있습니다
손발바닥에 생기는 건선은 무좀이나 습진으로 오래 오진되기 쉽습니다. 전체 표현형의 14.8%를 차지하고, 면적은 좁아도 삶의 질 손상은 몸통 판상형보다 큽니다(자기관리 어려움 3.12배).
국소경피증 치료 한의원 - 굳기 전에 염증을 잡아야 합니다
국소경피증은 전신경화증과 달리 내부 장기를 침범하지 않지만, 놓치면 형태와 기능의 손상을 남깁니다. 두 병의 차이, 활동기를 알아보는 법, 그리고 염증이 섬유화를 이끄는 과정과 한의학 치료의 자리를 정리했습니다.
루푸스 치료 한의원 - 면역 밸런스를 맞춰야 합니다
루푸스에 한약을 쓰면 안 된다는 말은 사실일까요. 23,084명 대규모 자료에서 한약 병용군의 사망 위험은 0.73배, 패혈증 0.49배, 말기 신부전 0.45배였습니다. 면역 밸런스를 되돌리는 근거를 정리했습니다.
건선 환자가 주의해야 할 환경 요인 — 담배·햇빛·미세먼지부터 유해물질까지 최근 지견
건선 환자가 주의해야 할 환경 요인을 근거 강도 순으로 정리했습니다. 담배와 체중은 인과성까지 확인됐고, 미세먼지는 국내 839만 명 자료에서 발생 위험을 19~27% 높였습니다. 햇빛은 양면성이 있어 구분이 필요하며, 비스페놀A와 유기용매는 사람 근거가 없다는 점도 정직하게 다룹니다.
화폐상 습진과 건선, 어떻게 구분할까 — 면역학적 공통점과 개선 원리 | 인천 화폐상 습진 치료 한의원
동전 모양 화폐상 습진과 건선은 겉모습이 닮아 헷갈리기 쉽습니다. 임상·피부확대경 감별 포인트와, 최근 연구가 밝힌 면역학적 공통점(Th2·Th17 공존), 그리고 한의학적 개선의 원리를 정리했습니다.
루푸스 광과민성과 관련된 요소, 최근 지견 — 인천 루푸스 치료 한의원
햇빛에 예민한 광과민성은 전신홍반루푸스(SLE)의 흔한 초기 신호로, 루푸스 환자의 36.6%에서 나타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