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만성 두드러기가 낫지 않고 다른 증상이 동반되면 쇼그렌증후군을 의심해야 하나요?
만성 두드러기가 6개월 이상 지속되고 구강건조, 안구건조, 관절통, 만성 피로 등이 동반된다면 쇼그렌증후군과 같은 자가면역질환의 가능성을 고려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두드러기가 일반적인 항히스타민제에 잘 반응하지 않는 경우 더욱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 상세 답변
만성 두드러기(CU)가 오랫동안 낫지 않고 입이 마르거나 관절이 같이 아프다면 쇼그렌증후군 갑상선 질환과 같은 자가면역질환의 가능성을 고려해 봐야 합니다. 실제로 26세 여성이 6~8개월간 반복적인 중증 알레르기 반응과 두드러기, 어깨 통증 및 손가락 관절염을 겪다가 쇼그렌증후군으로 진단받은 사례가 보고된 바 있습니다.
만성 두드러기 환자의 약 50%는 자가면역 질환과 관련이 있으며, 특히 쇼그렌증후군은 초기 증상이 비특이적이거나 피부 증상으로 시작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만성 두드러기와 함께 구강건조, 안구건조, 관절통 등이 동반된다면 자가면역질환 선별검사를 통해 관련성을 확인하는 것이 임상적으로 유용할 수 있습니다.
출처: Ahmad, Umair, et al. "Atypical presentation of Sjogren’s syndrome with chronic urticaria: A case report and literature review." Cureus 15.3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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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달째 이유 없이 두드러기가 올라왔다 가라앉기를 반복하는데, 알레르기 검사에서는 뚜렷한 원인이 나오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만성 두드러기가 낫지 않고 구강건조, 관절통이 동반된다면: 쇼그렌증후군 의심
만성 두드러기(CU)가 오랫동안 낫지 않고 입이 마르거나 관절이 같이 아프다면 쇼그렌증후군 갑상선 질환과 같은 자가면역질환의 가능성을 고려해 봐야 합니다. ## CU의 특징과 자가면역질환 ## 발생 위험도에 관한 내용은 다음 글을 함께 읽어주세요 오늘은 CU로 시작된 쇼그렌증후군
만성 두드러기 - 자가면역질환의 특성을 보입니다
인천 송도 신도시 이레한의원입니다. 최근 저희 한의원에서 만성 두드러기를 치료를 시작하신 30대 환자분이 계십니다. 만성 자발성 두드러기(Chronic Spontaneou urticaria, CSU)는 특별한 원인을 찾을 수 없는 두드러기가 6주 이상 반복적으로 지속되는 상태를 말합니다
만성 두드러기와 자가면역질환
두드러기는 혈관부종과 팽진이 나타나면서 가려움증, 작열감이 동반되는 증상으로, 전체 인구의 20% 정도가 일생 한번 이상 경험하는 매우 흔한 질환입니다. 1) 급성 두드러기 6주 미만의 경과를 보이며 식품, 약물, 감염 등에 의해서 일시적으로 발생하며 원인이 제거되면 서서히 호전됩니다
의료진 감수
박석민
대표원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