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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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과, 완치 가능성, 장기 전망, 사망률, 삶의 질

박석민
의료 감수박석민대표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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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쇼그렌증후군 신장 증상이 나타나면 평생 투석해야 하나요?

A.

쇼그렌증후군으로 인한 신세뇨관성산증(RTA)은 대개 약물 치료로 조절이 가능합니다. 조기에 발견하여 면역 억제 치료를 시작하면 투석까지 가는 경우는 흔치 않으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상세 답변

쇼그렌증후군으로 인해 신장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 특히 신세뇨관성산증(RTA)으로 진단받으셨다면 투석에 대한 걱정이 크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약물 치료를 통해 충분히 조절이 가능합니다.

치료의 핵심은 신장을 공격하는 면역 세포들을 진정시키는 면역 억제 치료와, 소변으로 빠져나간 칼륨과 중탄산염을 보충해 주는 전해질 교정입니다. 고용량 스테로이드나 생물학적 제제인 리툭시맙(Rituximab) 등이 사용될 수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조기 발견과 신속한 치료 시작입니다. 증상이 나타났을 때 즉시 전문의와 상담하여 진단받고 적절한 치료를 시작한다면, 신장 기능이 크게 손상되어 투석까지 이르는 경우는 매우 드뭅니다. 따라서 정기적인 검진과 주치의와의 긴밀한 상담을 통해 신장 기능을 잘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출처: Pelkas, C., Franke, K. B., Vincent, F. B., & Rischmueller, M. (2025). Novel therapies in Sjögren's disease: A systematic review of the literature. Best Practice & Research: Clinical Rheumatology, 39(4), Article 102084. https://doi.org/10.1016/j.berh.2025.1020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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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그렌증후군 #신장 #투석 #RTA
박석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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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석민

대표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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