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단검사

진단검사

항체 검사, 침샘 조직검사, 영상 진단, 진단 기준

박석민
의료 감수박석민대표원장
진단검사

Q. 쇼그렌증후군 검사는 언제 받아봐야 하나요?

A.

구강건조와 안구건조가 3개월 이상 지속되고 피로감, 관절통이 동반되거나, 약물 변경으로도 건조증이 해결되지 않을 때 쇼그렌증후군 검사를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 상세 답변

구강건조증과 안구건조증이 3개월 이상 동시에 지속되는 경우, 그리고 이러한 증상과 함께 피로감이나 관절통이 동반된다면 쇼그렌증후군 검사를 고려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현재 복용 중인 약물 변경을 통해서도 건조증 증상이 개선되지 않을 때도 검사를 받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만약 가족 중에 자가면역질환을 앓고 있는 분이 있다면, 더욱 적극적으로 쇼그렌증후군 선별 검사를 고려해 보는 것이 권장됩니다. 이러한 경우 자가항체 검사를 통해 질환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 쇼그렌증후군 이외에 침 분비량이 적어지는 경우는 다양한 원인이 있을 수 있습니다. 약물 복용(삼환성 항우울제, 고혈압제, 이뇨제 등), 에스트로젠 결핍증, 고령, 정신적 긴장, 방사선 치료, 갑상선 기능 이상, 흡연, 신체적 건강 상태, 수면, 스트레스 등이 구강 건조감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또한, 당뇨병, 류마티스 관절염, 루푸스, 빈혈, 파킨슨병, 알츠하이머병, HIV/AIDS와 같은 질환도 침 분비 감소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다음은 쇼그렌증후군 이외에 침 분비량이 적어지는 경우에 대한 한의학적 관점의 논문입니다. 김주연 et al. (2013). 노인 구강건조증에 대한 음허 진단의 유용성 및 주관적 구강건조감의 영향요인: 전향적 단면 조사 연구. 대한한의학회지, 34(3), 1-10.

쇼그렌증후군의 안구건조증·구강건조증을 심하게 하는 약물 — 계열별 위험과 국내 이름

항히스타민제·신경과약·전립선약·방광약을 중심으로, 건조를 심하게 할 수 있는 약을 계열별로 정리했습니다. 방광약에서 베타3 작용제는 항무스카린 계열보다 구강건조 위험비가 0.44였습니다. 성분명과 국내 상품명 예시를 함께 담았습니다.

심한 안구건조증과 구강건조증, 쇼그렌증후군일 확률은 얼마나 될까요?

심한 안구건조증과 구강건조증이 있는 환자 중 17.5%가 쇼그렌증후군으로 확진되며, 장기 추적 시 36%까지 올라갑니다. 증상 발생부터 진단까지 평균 7.1년이 걸리므로 조기 검사가 중요합니다.

루푸스 환자의 안구건조증과 구강건조증 — 이차성 쇼그렌증후군의 위험 신호

루푸스 환자의 20%에서 이차성 쇼그렌증후군이 발생합니다. 81명 분석에서 건조증 환자의 피로감이 더 심했고, Anti-ssB 양성 시 쇼그렌 위험이 15배 높았습니다.

방사선치료 이후 발생하는 구강건조증과 안구건조증

기타 면역 방사선치료 이후 발생하는 구강건조증과 안구건조증 ・ 공유하기 신고하기 2001년도에 출간된 논문을 통해서 갑상성 암치료 (Radioiodine) 이후 침분비저하증(hyposalivation)과 안구건조증이 어느정도 비율로 발생하고, 병증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알아보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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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석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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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석민

대표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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