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단검사

진단검사

항체 검사, 침샘 조직검사, 영상 진단, 진단 기준

박석민
의료 감수박석민대표원장
진단검사

Q. 원인 불명의 발작이 있을 때 자가면역질환 검사가 필요한가요?

A.

자가면역질환의 가족력이 있거나 의심 증상이 동반된 경우, NMDA/GABA-B 등 자가항체 검사와 ANA, 항인지질항체 검사를 통해 뇌전증과의 관련성을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 상세 답변

원인을 알 수 없는 발작이 반복되면서 자가면역질환의 가족력이 있거나, 루푸스, 쇼그렌증후군과 같은 자가면역질환의 의심 증상이 동반된다면 뇌전증과의 관련성을 확인하기 위한 추가 진단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특정 자가면역질환 진단 없이도 NMDA, GABA-B, LGI1 등 뇌 수용체에 대한 자가항체가 발작의 원인이 될 수 있음이 확인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자가항체 검사뿐만 아니라, 전신홍반루푸스(SLE)와 같은 자가면역질환 진단에 사용되는 ANA(항핵항체) 검사, 그리고 혈전 발생과 관련된 항인지질항체 검사 등을 통해 자가면역질환과 뇌전증의 연관성을 평가해 볼 수 있습니다.

출처: Devinsky, Orrin, et al. "Epilepsy associated with systemic autoimmune disorders." Epilepsy Currents 13.2 (2013): 62-68.

뇌전증(간질 발작)과 자가면역질환, 루푸스/쇼그렌과의 관련성

루푸스 환자의 7~40%에서 뇌전증이 발생하며, 쇼그렌증후군 등 다른 자가면역질환도 뇌전증과 관련됩니다. 원인 불명 발작이 반복될 때 자가면역 검사의 필요성을 알아봅니다.

환상홍반(윤상홍반)이 나타나는 자가면역질환과 임상 특징 비교

환상홍반은 여러 질환이 공유하는 피부 모양입니다. 쇼그렌증후군 동반 사례의 항SSA·항SSB 항체 결과를 살피고, 원심성 환상홍반에서 감염·약물과의 연관성이 보고되었다는 사실과 원인 확정을 구분합니다.

자가면역질환, 면역억제제 효과가 언제 시작될지 궁금할 때

면역억제제의 효과 시작은 질환과 평가 기준에 따라 수일에서 수개월까지 다릅니다. 루푸스·류마티스 관절염·쇼그렌증후군·전신경화증 등을 다룬 67편의 연구에서 첫 호전, 충분한 반응, 관해까지 걸린 시간을 구분했습니다.

UCTD(미분화 결합조직질환)란? 자가면역질환으로 진행하지 않으려면 면역관용 회복이 중요한 이유

건강검진에서 항핵항체(ANA)가 양성인데 "아직 병은 아니다"라는 말을 들으셨다면, 지금이 가장 중요한 시기일 수 있습니다. UCTD(미분화 결합조직질환)가 무엇인지, 그리고 자가면역질환으로 진행하지 않으려면 왜 '면역관용'이 핵심인지 정리했습니다.

#뇌전증 #자가면역질환 #발작
박석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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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석민

대표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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