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ANCA 양성 자가면역질환, 한의학 치료가 도움이 되나요?
ANCA 관련 자가면역질환은 스테로이드 및 면역억제제로 관해를 유도하며, 한의학 치료는 면역 균형 회복을 보조하여 양방 치료와 병행 시 시너지를 낼 수 있습니다. 조기 치료가 장기 손상 예방에 중요합니다.
📝 상세 답변
ANCA(항호중구세포질항체) 양성으로 진단되는 혈관염 등의 자가면역질환은 주로 스테로이드와 면역억제제(사이클로포스파마이드, 리툭시맙 등)를 사용하여 염증을 억제하고 질병의 관해를 유도합니다. 이러한 양방 치료는 질병의 급성기 증상을 조절하고 장기 손상을 예방하는 데 매우 중요합니다.
한의학 치료는 면역 균형 회복을 목표로 하여, 양방 치료와 병행 시 시너지를 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이레 한의원에서는 자가면역질환을 주로 다루며, 환자의 개별적인 증상과 체질에 맞춰 한약 처방 등을 통해 면역 시스템의 과도한 반응을 조절하고 염증 반응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이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질병의 재발 위험을 낮추고 삶의 질을 개선하는 데 기여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조기 진단과 적절한 치료가 장기 손상을 예방하는 핵심이라는 점입니다.
출처: 이레한의원 칼럼 「ANCA (항 호중구 세포질 항체) 양성의 의미와 자가면역질환」 원문 보기
📚 추가로 읽으면 좋을 칼럼
ANCA (항 호중구 세포질 항체) 양성의 의미와 자가면역질환
최근 이레 한의원에 자가면역질환 의심증상으로 한의학 치료를 시작한 30대 여성분이 계십니다. 1차 면역검사에서 항핵행체와 항호중구세포질 항체가 양성이 나왔으며 추가 검사에서 몇 가지가 약 양성으로 검출되었지만 임상증상이 모두 나타나지 않아 루푸스 확진은 받지 못하고 추적 검사만 진행해
쇼그렌증후군에 겹친 ANCA 혈관염, 건강검진 소변검사에서 혈뇨와 단백뇨가 나왔을 때
쇼그렌증후군 환자에게 혈뇨와 단백뇨가 함께 나타나면 ANCA 연관 혈관염이 겹친 사구체신염일 수 있습니다. 증상이 없던 37세 여성은 MPO-ANCA 46.2U/mL, 사구체여과율 51.4였고 면역복합체 침착까지 동반했습니다.
정맥주사용 면역글로불린(IVIG), 자가면역질환에서 면역 반응과 자가항체를 조절하는 분자생물학적 기전
정맥주사용 면역글로불린(IVIG)은 FcRn 포화, 억제성 FcγRIIB 상향 조절, Asn297 시알산화, 보체 C3b 차단, 항-이디오타입 중화를 통해 자가면역 염증을 억제합니다. 최신 분자생물학적 기전과 한계를 정리합니다.
의료진 감수
박석민
대표원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