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액자가면역

혈액자가면역

ITP, 재생불량성빈혈 등 혈액 자가면역

박석민
의료 감수박석민대표원장
혈액자가면역

Q. 어린이 특발성 혈소판 감소증(ITP)은 꼭 치료해야 하나요?

A.

어린이 특발성 혈소판 감소증(ITP)은 급성으로 발병한 경우 6주 안에 80%, 4주 안에 67%가 자연적으로 정상화될 수 있어, 심한 출혈 증상이 없다면 불필요한 치료와 검사를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 상세 답변

어린이 특발성 혈소판 감소증(ITP)의 경우, 혈소판 수치가 낮더라도 실제로 지혈에 작용하는 혈소판 수치를 그대로 반영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지난 10년간 어린아이의 낮은 혈소판 수치를 인위적으로 높일 필요가 있는지에 대한 논쟁이 있었으며, 치료 없이도 6주 안에 80%, 4주 안에 67%가 정상화된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또한, 아동에게 뇌출혈(ICH)과 같은 심각한 출혈 양상은 매우 드물게 나타납니다. 따라서 심한 출혈 증상이 없다면 불필요한 치료와 검사는 이득보다 손해가 클 수 있으므로, 의료진과 상의하여 신중하게 결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출처: Chang M, Nakagawa PA, Williams SA, et al. Immune thrombocytopenic purpura (ITP ) plasma and purified ITP monoclonal autoantibodies inhibit megakaryocytopoiesis in vitro. Blood 2003; 102: 887–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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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석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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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석민

대표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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