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 감수: 박석민 한의사 (대표원장)
내시경 후 구내염, 검사 직후 입안과 목이 따갑고 헐었을 때
내시경 후 입안 궤양은 마찰·압박 손상과 목젖 허혈, 기존 아프타의 유발 가능성을 구분해야 합니다. 472명 연구의 목 통증 18%는 구내염 발생률이 아닙니다. 논문·교과서로 원인과 기전을 정리합니다.
목차
위내시경을 받은 뒤 입안이 헐거나 목젖 끝이 하얗게 변했다면, 검사 과정의 자극과 평소 반복되던 구강궤양을 어떻게 구분해야 할까요?

이해를 돕기 위한 AI 의학 일러스트이며 실제 환자의 구강 사진이나 검사 결과가 아닙니다.
내시경 후 구내염처럼 느껴지는 병변은 점막의 마찰·압박 손상, 목젖의 허혈성 손상, 기존 아프타성 궤양의 유발 가능성으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검사 직후 목 통증은 한 전향적 연구에서 18%였지만, 눈으로 확인된 입안 궤양의 발생률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이번 칼럼에서는 내시경 관련 임상연구·증례와 구강내과 교과서 자료를 대조해 원인, 빈도, 병리적 기전을 살펴보겠습니다.
인천·송도에서 구내염 때문에 한의원 상담을 준비하는 분이라면, 검사 후 처음 아팠던 시각과 상처가 보인 위치를 함께 정리해 두면 좋습니다. 이 글의 범위는 주로 입을 통해 시행한 상부위장관 검사이며, 대장 검사만 받은 경우에는 동일한 기전을 그대로 적용하지 않습니다.
검사 후 목 통증과 입안 궤양은 어떻게 다를까요?
구내염(stomatitis)은 입안 점막의 염증을 넓게 가리키며, 구강궤양(oral ulcer)은 점막 표면이 실제로 소실된 병변입니다. 이에 비해 인후통(sore throat)은 환자가 느끼는 증상이므로, 통증을 보고했다는 사실만으로 궤양이 생겼다고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목젖, 즉 구개수(uvula)는 입천장 뒤쪽 중앙에 매달린 구조입니다. 이 부분이 붓거나 끝이 헐면 환자는 ‘입안 깊숙한 곳에 구내염이 생겼다’, ‘무언가 혀에 닿는다’고 표현할 수 있어요.
병변의 위치·모양·발생 시점을 구분해야 검사 후 자극과 다른 구강질환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Burket’s Oral Medicine』 제13판의 관련 장도 구강의 궤양과 수포성 질환은 서로 비슷하게 보일 수 있어 감별이 필요하다고 설명합니다.[6]
| 관찰되는 양상 | 먼저 구분할 가능성 | 확인할 단서 |
|---|---|---|
| 입술 안쪽·볼·혀 가장자리에 국소 상처 | 마찰, 눌림, 치아에 물린 외상 | 기구나 치아가 닿을 만한 위치인지 |
| 목젖이 붓고 길게 느껴지며 끝이 희거나 검게 변함 | 구개수 손상·궤양·괴사 | 목 뒤 이물감과 삼킬 때의 통증 |
| 평소에도 생기던 둥글고 얕은 궤양이 재발 | 재발성 아프타성 구내염 | 검사 이전의 재발 병력과 비슷한 모양인지 |
| 여러 부위의 수포·미란, 넓은 발적이나 부종 | 감염, 약물 반응, 수포성 질환 등 | 동반 증상, 새로 사용한 약제, 지속 경과 |
이 표는 진단을 확정하는 기준이 아니라 진료 시 확인할 항목입니다. 목젖의 변색과 볼 안쪽 아프타는 같은 병변이 아닙니다.
실제 발생 빈도는 어느 정도로 보고되었을까요?
Kim et al (2020)은 미국 단일 상급 내시경센터에서 검사 직후 목 통증을 전향적으로 조사했습니다. 전체 수집 대상 715명 중 대장 검사만 받은 사람과 검사 전부터 목이 아팠던 사람 등을 제외한 472명 중 85명, 18.0%가 검사 후 인후통을 보고했습니다.[1]
통증을 보고한 85명 중 18명은 10점 척도에서 1~2점, 34명은 3~4점, 25명은 5~7점, 8명은 8~10점이었습니다. 중등도 이상은 33명으로, 통증이 있었던 사람의 38.8%이자 전체 분석 대상의 약 7.0%에 해당합니다.

Kim et al (2020)의 Table 1 수치로 새로 작성한 그래프입니다. 구강궤양을 진찰해 집계한 연구가 아니라 검사 직후 통증 설문입니다.
이 연구에는 일반 위내시경뿐 아니라 내시경초음파·풍선소장내시경 등 복잡한 시술과 전신마취 사례도 포함되었습니다. 따라서 18%를 국내 건강검진 위내시경의 보편적인 발생률로 단정할 수는 없어요.
검사 후 눈으로 확인된 ‘구내염·구강궤양’의 일반적인 발생률은 이번에 확인한 자료만으로 제시하기 어렵습니다. 목젖 괴사는 직접적인 증례 보고가 있지만 전체 검사 건수라는 분모가 없어 빈도를 계산할 수 없습니다.[2–4]
기구가 닿은 뒤 점막이 허는 기전은 무엇일까요?
입안과 인두에 들어가는 기구는 점막에 마찰이나 압박을 줄 수 있습니다. 상피 표면이 벗겨지는 직접 외상과, 조직이 눌려 혈류 공급이 줄어드는 허혈(ischemia)은 서로 연결될 수 있지만 구분되는 손상 과정입니다.[2]
마찰이 표면을 손상시키면 국소 염증과 통증이 생길 수 있고, 압박이 혈관 공급을 방해하면 조직 손상이 깊어질 수 있습니다. 이때 처음에는 통증이나 부종만 느끼다가 뒤늦게 점막이 벗겨지거나 변색을 알아차릴 수 있어요.
입을 벌려 두는 마우스피스, 즉 바이트블록(bite block)은 내시경을 물지 않도록 돕는 기구입니다. 기구나 치아가 닿은 위치에 국소 상처가 있다면 눌림·물림 가능성을 살펴야 하지만, 상처 사진만으로 어떤 기구가 원인이었는지까지 확정하기는 어렵습니다.
기도를 유지하려고 추가하는 구인두 기도유지기(oral airway)는 바이트블록과 다른 기구입니다. Kim et al (2020)에서 기도유지기 사용과 전신마취는 목 통증과 관련되었지만, 관찰연구의 연관성을 특정 기구가 구내염을 일으킨다는 직접 증거로 바꾸어 읽어서는 안 됩니다.[1]

해부학적 손상 과정을 설명하기 위해 새로 그린 모식도입니다. 특정 환자의 조직검사 결과나 모든 검사에서 일어나는 과정을 뜻하지 않습니다.
검사 후 발생했다는 시간적 관련성과 원인이 확인되었다는 판단은 다릅니다. 사용한 기구·진정 방법·검사 중 상황과 병변 위치를 함께 비교해야 인과관계를 더 구체적으로 평가할 수 있습니다.
목젖 끝이 하얗게 변하는 손상은 실제로 보고되었을까요?
Tang et al (2002)은 상부 내시경 후 구개수 궤양과 괴사가 발생한 증례를 보고했습니다. 저자들은 목젖이 기구와 주변 구조 사이에 눌리거나 흡인 과정에서 손상되어 국소 혈류가 감소하는 기전을 제안했으며, 혈류를 직접 측정해 증명한 결과는 아닙니다.[2]
Shores와 Bloomfeld (2009)의 보고에서는 28세 남성이 상부 검사와 식도 확장술을 받은 뒤 24시간부터 가벼운 목 통증을 느꼈고, 72시간에 평가받았을 때 목젖 끝의 괴사가 확인되었습니다. 식도 확장술이 함께 시행된 사례이므로 일반 진단 검사만 받은 환자와 조건이 같지는 않습니다.[3]
반면 Tariq와 Halawi (2026)는 중등도 진정하에 일상적인 진단 검사를 받은 31세 남성의 사례를 보고했습니다. 검사 후 2시간 이내 부종, 2일째 초기 괴사, 4일째 뚜렷한 변색과 괴사, 2주째 끝부분의 일부 탈락과 거의 완성된 점막 치유가 관찰되었습니다.[4]

Tariq와 Halawi (2026)의 공개 증례 설명을 시간표로 재구성했습니다. 한 환자의 관찰 경과이며 일반적인 회복 일정이나 치료 효과 예측표가 아닙니다.
이 환자는 목젖이 유난히 길었다는 해부학적 특징이 있었습니다. 사례는 진단 검사 후에도 손상이 가능함을 보여주지만, 긴 목젖을 가진 사람에게 얼마나 자주 생기는지는 알려주지 않습니다.
Tang et al (2002)의 보고에서 정리한 환자들은 검사 후 5~14일 안에 증상과 외관이 회복되었습니다. 다만 소수 증례의 경과이므로 현재 병변을 확인하지 않은 채 ‘2주면 반드시 낫는다’고 약속할 근거로 사용할 수는 없습니다.[2]
평소 아프타가 있던 사람은 작은 손상에도 궤양이 생길까요?
재발성 아프타성 구내염(recurrent aphthous stomatitis, RAS)은 둥글거나 타원형의 통증성 구강궤양이 반복되는 상태입니다. Wray et al (1981)은 RAS 환자 30명과 건강한 대조군 15명의 볼 점막에 표준화한 기계적 손상을 가하고 이후 경과를 관찰했습니다.[5]
환자군에서는 13명에게 총 26개의 궤양이 생겼고, 대조군에서는 궤양으로 진행한 사람이 없었습니다. 사람 수 기준으로 계산하면 13/30명, 43.3% 대 0/15명이며, 26은 환자 수가 아니라 궤양 개수입니다.

Wray et al (1981)의 실제 대상자 수로 새로 작성했습니다. 내시경 환자를 조사한 연구가 아니므로 43.3%를 검사 후 구내염 발생률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저자들은 유발된 궤양이 환자가 평소 경험하는 아프타와 임상적으로 비슷하지만 대체로 더 작고 빨리 회복되었다고 설명했습니다. 반응하지 않은 환자도 17명 있었으므로, 반복 병력이 있다고 모든 작은 상처가 궤양으로 진행하는 것은 아닙니다.
국소 면역 반응과 자가면역질환은 어떻게 구분할까요?
『Merck Manual』 전문가판은 RAS의 원인이 완전히 규명되지 않았으며, T세포 매개 손상과 종양괴사인자 알파(tumor necrosis factor-alpha, TNF-α) 등의 염증 신호가 관여한다고 설명합니다. 여기서 T세포는 면역 반응을 조절하는 세포이며, TNF-α는 염증을 전달하는 물질입니다.[7]
점막 손상이 계기가 되고 개인의 염증 반응이 궤양 형성에 관여할 가능성은 있지만, 내시경이 자가면역질환을 새로 만들었다는 뜻은 아닙니다. 손상 실험에서도 어떤 세포·물질이 환자별 차이를 결정했는지는 확정하지 못했습니다.[5]
반복되는 여러 궤양이 있다면 자가면역 수포성 질환, 베체트병을 비롯한 다른 전신질환과의 감별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검사 뒤 한 번 생긴 국소 상처만으로 자가면역·자가염증성 질환을 진단하지는 않아요.
평소 반복되는 병변의 분류는 본원 기존 칼럼 만성 구내염, 재발성 아프타성 병변은 어떻게 분류할까요?를 함께 참고할 수 있습니다. 이번 칼럼에서는 만성 재발의 원인 전체보다 검사 후 새로 발견된 상처와의 연결 가능성에 초점을 두었습니다.
감염·약물·입마름도 원인으로 보아야 할까요?
급성 다발성 구강궤양의 감별에는 감염, 알레르기·과민반응, 약물 관련 병변이 포함됩니다. 이는 구강내과 교과서가 제시하는 일반적인 감별 범위이며, 검사 직후 발견되었다는 사실만으로 내시경을 통해 감염되었다고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6]
처음부터 여러 곳이 헐거나 넓게 붓고, 검사 과정에서 새로운 약제를 사용했다면 약제명과 투여 시점을 확인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사용 약물과 병변 양상을 대조해야 하며, 모든 사례를 마취약 알레르기나 소독약 자극으로 설명할 근거는 부족합니다.
금식과 입마름, 긴장 등이 불편을 더하는 상황은 함께 살필 수 있지만, 이 요인들이 검사 후 구강궤양을 얼마나 증가시키는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금식해서 면역력이 떨어졌기 때문’이라는 설명만으로 국소 손상이나 기존 질환을 지나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입안에 뚜렷한 궤양이 없는데 화끈거림이나 감각 변화만 지속되는 경우도 구분해야 합니다. 표면 손상과 통증 증후군은 평가 대상이 다르므로, 보이는 상처의 유무와 통증이 남아 있는 기간을 함께 기록해 보세요.

문헌의 감별 원칙을 환자가 준비할 수 있는 확인 항목으로 정리한 설명 자료입니다.
이레한의원 코멘트
검사 직후 생긴 입안 상처에서는 먼저 병변을 확인하고 시술 관련 손상을 평가하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검사한 의료기관에 발생 시각과 사진을 알리고, 목젖이나 인두의 병변은 필요에 따라 이비인후과, 지속되는 입안 궤양은 치과 구강내과 등에서 확인받는 것이 좋습니다.
인천에서 상담을 준비한다면 검사 종류, 진정·마취 여부, 식도 확장술 같은 추가 시술, 평소 복용 약과 구강궤양 병력을 정리해 보세요. 송도 이레한의원에서는 기존 진료 기록과 반복되는 증상, 식사·구강관리의 불편을 함께 살피며 한의학적 관리 방향을 상의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번에 수집한 연구는 발생 원인과 경과에 관한 자료이며, 내시경 후 구내염에 대한 한약·침 치료의 효과를 입증한 연구는 아닙니다. 자연 회복이 가능한 증례의 경과를 특정 치료의 성과로 소개하지 않는 것이 타당하겠습니다.
호흡이 어렵거나 침도 삼키기 힘들 정도로 붓는 경우에는 기다리지 말고 즉시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구강궤양이 3주 이상 지속되는 경우에도 다시 평가받도록 권고하는 치과 임상지침이 있으며, 이 기간까지 무조건 기다리라는 뜻은 아닙니다.[8]
인천·송도에서 한의원 진료를 고려하더라도 급성 손상의 확인과 필요한 처치는 시술 기관과 해당 진료과에서 우선 받는 것이 좋습니다. 이후에도 반복되는 병변과 불편이 남는다면 본원 상담 안내를 참고해 주세요.

원장 참고 사진을 바탕으로 AI로 제작한 설명용 이미지입니다. 실제 환자나 진료 사진이 아니며, 화면은 교육용 모식도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내시경 후 구내염이 18%에서 생긴다는 뜻인가요?
A. 아닙니다. 18%는 한 연구에서 검사 직후 목 통증을 보고한 비율입니다. 입안 궤양을 진찰해 집계한 발생률이 아니며, 연구에는 복잡한 상부 시술도 포함되었습니다.
Q. 검사 다음 날 상처가 보였다면 내시경과 관련이 없나요?
A. 통증이나 부종이 먼저 나타나고, 이후 궤양·변색이 드러난 목젖 손상 사례가 있습니다. 발견 시점만으로 관련성을 배제하거나 확정하지 말고 위치와 경과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Q. 평소 아프타가 있으면 검사할 때마다 재발하나요?
A. 그렇게 단정할 수 없습니다. 기계적 손상 실험은 일부 환자에서 궤양이 유발될 수 있음을 보여주었지만 모든 환자가 반응하지는 않았고, 내시경 후 재발률을 측정한 연구도 아닙니다.
Q. 하얀 부분은 고름이므로 항생제를 먹어야 하나요?
A. 궤양 표면의 막이나 손상된 조직도 희게 보일 수 있어 색만으로 세균 감염을 판단하지 않습니다. 목젖의 변색, 주변 부종과 통증을 의료진이 확인한 뒤 원인에 맞게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참고문헌
- Kim K, Gaddam S, Verula J et al (2020) Is sore throat an underreported and under-estimated quality indicator for endoscopic procedures? Results from a large prospective cohort. Endoscopy International Open. 8(10):E1398–E1404. DOI: 10.1055/a-1223-2002. https://pubmed.ncbi.nlm.nih.gov/33015343/" target="_blank" rel="noopener nofollow" class="text-blue-600 hover:underline" title="PubMed 원문 보기 (PMID 33015343)">PMID: 33015343. 공개 원문. [1]
- Tang SJ, Kanwal F, Gralnek IM (2002) Uvular necrosis after upper endoscopy: a case report and review of the literature. Endoscopy. 34(7):585–587. DOI: 10.1055/s-2002-33208. https://pubmed.ncbi.nlm.nih.gov/12170416/" target="_blank" rel="noopener nofollow" class="text-blue-600 hover:underline" title="PubMed 원문 보기 (PMID 12170416)">PMID: 12170416. PubMed 초록. [2]
- Shores NJ, Bloomfeld RS (2009) Images in clinical medicine. Uvular necrosis after endoscopy. 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 361(12):e20. DOI: 10.1056/NEJMicm0803418. https://pubmed.ncbi.nlm.nih.gov/19759379/" target="_blank" rel="noopener nofollow" class="text-blue-600 hover:underline" title="PubMed 원문 보기 (PMID 19759379)">PMID: 19759379. 출판사 공개 증례 설명. [3]
- Tariq R, Halawi H (2026) Uvular necrosis after routine diagnostic endoscopy: a rare adverse event. Gastrointestinal Endoscopy. 103(6):1243–1244. DOI: 10.1016/j.gie.2026.01.017. https://pubmed.ncbi.nlm.nih.gov/41580051/" target="_blank" rel="noopener nofollow" class="text-blue-600 hover:underline" title="PubMed 원문 보기 (PMID 41580051)">PMID: 41580051. 출판사 증례 설명. [4]
- Wray D, Graykowski EA, Notkins AL (1981) Role of mucosal injury in initiating recurrent aphthous stomatitis. British Medical Journal (Clinical Research Edition). 283(6306):1569–1570. DOI: 10.1136/bmj.283.6306.1569. https://pubmed.ncbi.nlm.nih.gov/6796169/" target="_blank" rel="noopener nofollow" class="text-blue-600 hover:underline" title="PubMed 원문 보기 (PMID 6796169)">PMID: 6796169. 논문 정보 · 공개 PDF. [5]
- Woo SB, Setterfield JF, Greenberg MS (2021) Ulcerative, Vesicular, and Bullous Lesions. In: Glick M et al, editors. Burket’s Oral Medicine. 13th ed. Chapter 3. Wiley. DOI: 10.1002/9781119597797.ch3. 출판사 장 요약·서지. [6]
- Hennessy BJ (2026) Recurrent Aphthous Stomatitis. Merck Manual Professional Edition. 2026년 3월 검토·갱신. 전문가판 본문. [7]
- Scottish Dental Clinical Effectiveness Programme. Oral ulceration. Management of Acute Dental Problems. 공식 진료지침. 2026년 9월 14일 확인. [8]
자료 확인 범위: Kim 논문은 전체 공개 원문과 표, Wray 논문은 2쪽 PDF 전문을 대조했습니다. Tang 논문은 초록, 2009년·2026년 증례는 출판사의 공개 설명, Burket 교과서는 해당 장의 공개 요약·서지까지 확인했습니다. Merck 전문가판과 치과 지침은 공개 본문을 확인했으며, 확인되지 않은 내시경 후 구강궤양 발생률은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원문 임상 사진을 복제하지 않고 검증한 수치와 기전을 별도 설명 그림으로 구성했습니다.
⚠️ 본 글은 의학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정확한 진단·치료는 전문 의료기관에서 받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