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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강건조증, 물을 마시면 입안이 더 마른 느낌이 드는 이유
칼럼

의료 감수: 박석민 한의사 (대표원장)

구강건조증, 물을 마시면 입안이 더 마른 느낌이 드는 이유

박석민
의료 감수 박석민 대표원장
한 줄 요약

물을 마셔도 입이 더 마른 느낌은 침의 윤활과 지속적인 보충이 부족해서 나타날 수 있습니다. 2024년 물 섭취 연구와 뮤신·점막 침막의 생리학을 바탕으로, 가능한 이유와 근거의 한계 및 진료에서 확인할 점을 정리합니다.

“물을 마시면 잠깐 괜찮다가, 오히려 입안이 더 바싹 마르는 것 같아요.”

이 느낌을 설명할 생리학적 근거는 있습니다. 물은 입안을 적시지만, 침이 만들어 주는 윤활과 지속적인 보습을 모두 대신하지는 못합니다. 침의 공급이나 점막의 침막에 문제가 있으면, 물을 삼킨 뒤에도 텁텁함과 달라붙는 느낌이 남을 수 있습니다.

물을 든 여성과 구강 점막의 침막을 함께 보여 주며 수분 공급과 침의 윤활 기능을 설명하는 그림

다만 ‘물을 마셔도 건조감이 남는 것’과 ‘물 때문에 실제로 더 건조해지는 것’은 구분해야 합니다. 이번에 확인한 연구만으로는 일반 물이 지속적으로 침 분비를 억제하거나 구강건조증을 악화시킨다고 결론 내릴 수 없습니다.

아래에서는 사람의 침을 분석한 연구, 입안의 마찰을 재현한 실험, 물 섭취 전후를 살핀 연구를 함께 보겠습니다. 직접 확인된 결과와 그 결과로 추정할 수 있는 설명을 나누어 읽는 것이 중요합니다.

물로 입안을 적셨는데 왜 건조한 느낌이 남을까요?

입안의 편안함에는 물의 양만큼 표면이 얼마나 잘 미끄러지는지도 관여합니다. 혀와 볼 점막이 움직일 때 마찰을 줄이는 얇은 침막이 있어야 말하기와 삼키기가 편안해집니다.

침에는 물 외에도 뮤신이라는 당단백질과 여러 단백질이 들어 있습니다. 이 성분들은 구강 표면에 남아 수분을 붙잡고 윤활을 돕습니다. 물을 마시는 일은 수분을 공급하지만, 침샘에서 이러한 성분이 지속적으로 나오는 과정까지 대신하지는 않습니다. 침의 윤활 연구

그래서 침이 부족한 사람에게는 “방금 물을 마셨는데도 혀가 입천장에 붙는다”는 경험이 가능합니다. 입안을 잠깐 적시는 효과와, 편안한 침막을 유지하는 효과는 같지 않습니다. 물이 조직에서 수분을 빼앗았다고 해석할 필요는 없습니다.

물의 일시적인 적심과 침의 수분 유지 및 윤활 기능을 비교한 구강 점막 모식도

침과 물의 역할을 비교한 설명용 모식도입니다. 물이 기존의 침막을 모두 제거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침이 계속 보충되지 않으면 어떤 일이 생길까요?

2021년 Vinke 연구진은 건강한 대조군 22명, 일차성 쇼그렌증후군 환자 37명, 두경부 방사선치료를 받는 환자 34명의 침을 연구했습니다. 방사선치료 후 6개월에 다시 침을 채취한 사람은 24명이었습니다.

이 연구는 사람에게 물을 마시게 한 시험이 아닙니다. 채취한 침을 같은 양씩 사용해 혀와 치아의 접촉을 재현한 실험 장치에서 윤활 능력을 측정했습니다. 같은 부피의 침을 놓고 비교하자, 환자들의 침이 건강한 사람의 침보다 일관되게 윤활을 못하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연구진은 침의 성분 자체만큼 입안으로 공급되는 총량에 주목했습니다. 침 속 단백질 농도가 유지되더라도 분비량이 적으면, 단위 시간에 점막으로 전달되는 보습 성분은 부족할 수 있습니다. 연구진은 이런 공급 부족이 침막의 보충을 어렵게 할 가능성을 제시했습니다. Vinke 등, 2021

이 결과를 질문에 적용하면 다음과 같이 설명할 수 있습니다. 물이 지나가는 동안에는 촉촉하지만, 삼킨 뒤 원래의 낮은 침 공급 상태가 계속되면 건조감이 다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잠깐 편안했던 상태와 비교해 불편함이 더 두드러질 가능성도 있습니다. 이 마지막 설명은 생리학에 근거한 추정이며, ‘물 직후 더 마른다’는 현상을 직접 입증한 임상 결과는 아닙니다.

침샘에서 분비된 침이 구강 점막의 침막을 지속적으로 보충하는 과정을 설명한 그림

침막의 보충 과정을 단순화한 그림입니다. 실제 분비 속도나 환자별 손상 정도를 표시한 것은 아닙니다.

쇼그렌증후군에서는 침의 성질도 달라질 수 있나요?

일부 환자에서는 침의 양뿐 아니라 수분을 붙잡는 성분의 성질도 중요합니다. 대표적인 자가면역질환인 쇼그렌증후군에서는 침샘 기능 저하와 함께 이런 변화가 연구되어 왔습니다.

2016년 Chaudhury 연구진은 쇼그렌증후군 환자에서 MUC5B와 MUC7이라는 뮤신의 농도가 대조군과 비슷하더라도, 특히 MUC7에 붙은 당사슬의 구성과 시알산 결합이 달라질 수 있음을 보고했습니다. 환자군에서는 점막에 남아 있는 침과 침의 늘어나는 성질도 감소했습니다. Chaudhury 등, 2016

뮤신의 당사슬은 수분을 유지하는 데 관여합니다. 따라서 이 연구는 자가면역질환에서 “침이 조금 보이는데도 왜 불편할까”를 이해하는 근거가 됩니다. 그러나 물을 마시면 당사슬이 손상된다는 연구가 아니며, 모든 입마름 환자의 침이 질적으로 나쁘다는 뜻도 아닙니다.

앞서 본 2021년 연구에서 같은 양의 침이 비슷한 윤활 능력을 보였다는 점도 함께 기억해야 합니다. 침의 양·성분·표면에 남는 정도가 사람마다 다르게 기여할 수 있습니다. 본원의 쇼그렌증후군과 뮤신 변화에 관한 글에서 이 부분을 더 자세히 다루었습니다.

뮤신의 당사슬이 수분 유지에 관여하며 쇼그렌증후군에서 관련 변화가 보고되었음을 설명한 그림

뮤신과 수분의 관계를 나타낸 모식도입니다. 분자의 실제 크기나 검사 결과를 재현한 그림은 아닙니다.

물이 보호막을 씻어내서 더 마른다는 설명은 맞을까요?

이 설명은 주의해서 사용해야 합니다. 입안에서 자유롭게 움직이는 침과, 점막 표면에 결합해 있는 단백질막은 동일하지 않습니다.

2014년 Gibbins 연구진은 채취한 구강 상피세포를 물·완충용액·계면활성제 용액으로 씻어 단백질이 얼마나 남는지 비교했습니다. 일부 단백질이 떨어져 나왔지만, 물은 비교한 세척액 중 단백질을 가장 적게 제거했고 뮤신은 상당 부분 남았습니다. Gibbins 등, 2014

이 실험도 실제 음수 상황을 그대로 재현한 것은 아닙니다. 다만 ‘맹물이 뮤신 보호막을 전부 씻어 버려 입을 말린다’고 단정할 근거는 부족합니다. 순간적인 희석이나 표면 성분의 재배치는 가능하더라도, 그것이 환자의 지속적인 악화 원인인지는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탄산수는 구분할 필요가 있습니다. 2021년 발표된 모형 실험에서는 탄산수가 비탄산수보다 침막의 부착을 방해하고 마찰을 높였습니다. 하지만 이는 실험 장치에서 관찰한 결과로, 탄산수를 마신 사람 모두에게 입마름이 생긴다는 뜻은 아니며 일반 물의 효과로 확대해서도 안 됩니다. 탄산과 구강 윤활 연구

물을 마신 뒤 침 분비가 줄어든다는 연구가 있나요?

2024년 Meng 연구진은 건강한 성인 20명에게 물 또는 차를 마시게 하고, 섭취 전과 3분 후·30분 후의 침을 비교했습니다. 차의 성분과 온도를 살피는 연구였고, 같은 온도의 물을 대조 조건으로 사용했습니다.

물 섭취 후 침 분비량의 유의한 감소는 관찰되지 않았습니다. 이 연구는 건조증 환자를 대상으로 하지 않았고, 입안이 더 마르다고 느끼는지를 직접 평가한 시험도 아닙니다. 따라서 환자의 경험을 부정하는 자료는 아니지만, 물이 침샘을 억제한다는 일반적인 설명을 뒷받침하지는 않습니다. Meng 등, 2024

현재 근거가 더 잘 설명하는 것은 ‘물이 침을 충분히 대신하지 못하는 이유’입니다. 물이 마르기 전보다 더 심한 건조증을 직접 유발하는지는 아직 확실히 설명되지 않았습니다.

침이 나오는데도 마르다고 느끼면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요?

느끼는 건조감과 측정한 침 분비량은 완전히 일치하지 않습니다. 앞서 본 2021년 연구에서도 환자군 안에서 분비량과 건조감 점수가 단순하게 비례하지 않았습니다. 입안 전체에서 모은 침의 양만으로 특정 부위의 침막과 불편함을 모두 알기는 어렵습니다. 침 분비량과 건조감 분석

따갑다, 화끈거린다, 끈적하다, 혀가 달라붙는다는 표현도 구분해서 들어야 합니다. 같은 ‘마른다’는 말이라도 점막 자극이나 통증이 함께 섞여 있을 수 있습니다. 검사에서 침이 나온다는 이유만으로 불편함을 기분 탓으로 돌려서는 안 됩니다.

반대로 물에 닿을 때 불편하다는 증상 하나만으로 신경병증이나 쇼그렌증후군을 진단할 수도 없습니다. 증상이 생기는 시간, 물의 종류와 온도, 복용약, 입안 소견을 함께 살피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입마름을 이해할 때 침의 양과 점막의 윤활 상태 및 감각과 자극을 함께 살펴야 함을 보여 주는 그림

물을 덜 마셔야 할까요? 무엇을 확인하면 좋을까요?

이런 느낌이 있다고 해서 수분 섭취를 무조건 줄이는 것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미국 국립치과두개안면연구소는 입마름 관리에 물 섭취, 식사 중 조금씩 마시기, 무설탕 껌, 적절한 구강 관리를 안내합니다. 개인적으로 수분 제한을 처방받은 경우에는 그 지침을 따릅니다. NIDCR 구강건조증 안내

반복되는 증상은 다음처럼 기록하면 진료에 도움이 됩니다.

  • 시간: 물이 닿자마자 따가운지, 삼킨 뒤 잠시 지나 다시 마르는지 구분합니다.
  • 종류: 일반 물과 탄산수·차·향이 첨가된 음료에서 느낌이 같은지 살핍니다.
  • 동반 증상: 눈의 건조함, 입안 통증, 삼키기 어려움, 반복되는 구강 문제를 함께 적습니다.
  • 복용약: 증상 시작이나 악화 시점에 약이 추가·변경되었는지 확인합니다. 임의로 중단하지 않습니다.

필요하면 의료기관에서 침 분비량과 구강 상태를 평가하고, 약물 영향이나 쇼그렌증후군 등 원인을 살핍니다. 끈적임과 마찰이 주된 문제라면 침 대체제나 구강 보습제를 상담할 수 있습니다. 원인 평가와 관리

다만 보습제도 제품마다 효과가 같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2020년 Vinke 연구진이 16종의 침 대체제를 비교한 실험에서는 모든 제품이 물보다 우수하지 않았습니다. 제품의 성분과 사용감을 살펴 선택해야 하며, 실험 결과를 특정 제품의 환자 치료 효과로 바로 해석해서는 안 됩니다. 침 대체제 비교 연구

침의 양과 윤활을 비교한 원본 그림은 어떻게 읽을까요?

위 설명의 핵심 근거인 Vinke 등(2021)의 원본 Figure 1–4를 함께 싣습니다. 모두 채취한 침과 실험 장치에서 얻은 자료이며, 물 섭취 후 증상 악화율을 조사한 그림은 아닙니다. 원본의 영어와 수치는 유지하고 읽는 요점을 덧붙였습니다.

건강한 대조군과 쇼그렌증후군 및 방사선치료 후 환자의 침 분비량과 윤활 특성을 비교한 원본 Figure 1

Figure 1. HC는 건강한 대조군, pSS는 일차성 쇼그렌증후군, ART는 방사선치료 후 환자입니다. a는 침 분비량, b는 건조감 점수, c–e는 같은 양의 침으로 측정한 윤활 관련 지표, f–i는 성분의 농도와 시간당 공급량입니다. 분비량과 동일 부피의 윤활 성능을 구분해 읽습니다.

방사선치료 전후에 침 분비량과 건조감 및 윤활 지표가 어떻게 달라졌는지 비교한 원본 Figure 2

Figure 2. BRT는 방사선치료 전, ART는 치료 후입니다. 침 분비량이 줄고 건조감이 커져도, 채취한 침 자체의 일부 윤활 지표가 같은 방향으로 나빠지지는 않았습니다. 방사선치료가 침을 좋게 만든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환자군에서 침의 분비량과 단백질 및 뮤신 특성이 건조감과 관련되는 양상을 나타낸 원본 Figure 3

Figure 3. 침의 양·성분과 건조감의 관계를 각각 분석한 산점도입니다. 모든 조합에서 관련성이 확인된 것은 아니므로, 특정 지표 하나로 환자의 불편함을 설명할 수 없음을 함께 봅니다.

두 환자에게서 채취한 침을 서로 다른 양으로 적용해 윤활 지표를 비교한 원본 Figure 4

Figure 4. 두 환자의 침을 여러 부피로 시험한 추가 실험입니다. 적용하는 양이 윤활에 영향을 줄 수 있음을 보여 주지만, 두 사람의 결과를 모든 환자의 임상 반응으로 일반화할 수는 없습니다.

원본 그림 4장의 출처: Vinke J et al (2021), Clinical Oral Investigations 25:4459–4469, 원문. © The Author(s), CC BY 4.0. 내용과 패널은 변경하지 않고 웹 게시용 파일 형식만 변환했습니다. 한글 캡션은 이레한의원이 작성했습니다.

이레한의원 코멘트

“물을 마셔도 더 마른 것 같다”는 호소는 단순히 물을 충분히 마셨는지를 묻는 것으로 끝낼 문제가 아닙니다. 언제, 어느 부위가, 어떤 느낌으로 불편한지를 자세히 들어야 합니다. 침의 공급 부족인지, 점막의 윤활 문제인지, 통증이나 자극이 함께 있는지에 따라 살펴볼 내용이 달라집니다.

인천 송도 이레한의원에서는 복용약과 기존 진단·검사 자료, 식사와 수면 중의 증상, 눈과 입의 건조감 등을 함께 검토해 한의학적 관리 방향을 상담합니다. 자가면역질환이 의심되거나 구강 병변이 있다면 관련 의료기관의 평가가 필요합니다.

물을 억지로 더 마시거나 줄이기 전에, 물만으로 해결되지 않는 이유를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번에 소개한 생리학 연구가 특정 한약의 효과나 침샘 회복을 입증한 것은 아니며, 관리 방법은 원인과 상태에 맞추어 정해야 합니다.

박석민 원장이 진료실의 32인치 모니터에 띄운 침샘과 점막 보습 모식도를 보며 환자에게 설명하는 장면

AI로 제작한 설명용 이미지이며 실제 환자나 진료 사진이 아닙니다. 모니터의 그림은 침의 보습과 윤활을 설명하는 교육용 모식도이며 검사 결과가 아닙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물을 마시면 더 마른 느낌이 드는데, 물이 몸의 수분을 빼앗는 건가요?

A. 일반 물을 마신 뒤 그런 느낌이 든다는 것만으로 수분을 빼앗겼다고 볼 수 없습니다. 침막의 윤활과 침의 지속적인 보충이 부족하면 물로 잠깐 적셔도 불편함이 남을 수 있습니다. 실제 악화 원인은 증상과 구강 상태를 살펴 판단해야 합니다.

Q. 침이 정상적으로 나온다고 하면 입마름은 문제가 없나요?

A. 침 분비량과 주관적인 건조감은 완전히 일치하지 않습니다. 침이 측정된다는 이유만으로 점막의 불편함이나 통증을 무시해서는 안 됩니다. 증상 부위와 양상, 복용약, 구강 소견을 함께 확인합니다.

Q. 물에 소금을 넣거나 탄산수를 마시면 더 도움이 되나요?

A. 물을 마신 뒤 입마름이 심하다는 이유로 소금을 추가할 근거는 없습니다. 탄산수도 일반 물과 느낌과 작용이 같지 않으며, 모형 실험에서는 마찰을 높이는 결과가 있었습니다. 자신에게 자극이 되는 음료는 피하고 편안하게 마실 수 있는 일반 물을 선택해 봅니다.

Q. 이런 증상이 있으면 쇼그렌증후군인가요?

A. 이 증상만으로 진단하지 않습니다. 약물 영향 등 여러 원인이 가능하며, 눈과 입의 지속적인 건조감이나 다른 의심 소견이 있으면 필요한 평가를 받습니다. 쇼그렌증후군의 뮤신 연구는 가능한 기전을 설명하는 자료이지 자가진단 기준은 아닙니다.

참고문헌

  • Vinke J, Oude Elberink M, Stokman MA et al (2021) Lubricating properties of chewing stimulated whole saliva from patients suffering from xerostomia. Clin Oral Investig 25:4459–4469. PubMed
  • Chaudhury NMA, Proctor GB, Karlsson NG et al (2016) Reduced Mucin-7 (Muc7) Sialylation and Altered Saliva Rheology in Sjögren's Syndrome Associated Oral Dryness. Mol Cell Proteomics 15:1048–1059. PubMed
  • Gibbins HL, Proctor GB, Yakubov GE et al (2014) Concentration of salivary protective proteins within the bound oral mucosal pellicle. Oral Dis 20:707–713. PubMed
  • Vlădescu SC, Bozorgi S, Hu S et al (2021) Effects of beverage carbonation on lubrication mechanisms and mouthfeel. J Colloid Interface Sci 586:142–151. PubMed
  • Meng X, Chong PH, Ke L et al (2024) Distinguishable short-term effects of tea and water drinking on human saliva redox. npj Sci Food 8:22. PubMed
  • Vinke J, Kaper HJ, Vissink A, Sharma PK (2020) Dry mouth: saliva substitutes which adsorb and modify existing salivary condition films improve oral lubrication. Clin Oral Investig 24:4019–4030. PubMed
    환자용 공식 자료: National Institute of Dental and Craniofacial Research (NIDCR), Dry Mouth. 2026년 9월 9일 확인.

⚠️ 본 글은 의학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정확한 진단·치료는 전문 의료기관에서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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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석민

박석민 대표원장

19년간 자가면역질환과 구강작열감증후군과 같은 신경병증성 통증을 주로 진료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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