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강직성척추염, 한약 단독 치료 효과는 어떤가요?
강직성척추염 한약 단독 치료는 24주 후 85.47%의 유효율을 보였습니다. 이는 양약 단독 치료보다 우수하지만, 한약과 양약을 병용한 치료보다는 낮은 수치입니다.
📝 상세 답변
강직성척추염에 대한 한약 단독 치료는 24주간 진행된 임상 연구에서 85.47%의 유효율을 나타냈습니다. 이 연구는 354명의 강직성 척추염 환자를 대상으로 BASDAI, BASFI, BASMI, 야간척추통증, PGA, CRP, ESR 등의 지표를 통해 치료 효과를 평가했습니다.
변증에 따라 신음허증 환자에게는 보신활혈 처방을, 습열증 환자에게는 청열조습 처방을 투여했습니다. 이전 연구에서 한약과 양약 병용 치료의 유효율이 96.23%, 양약 단독 치료의 유효율이 41.18%였던 점을 고려할 때, 한약 단독 치료는 양약 단독 치료보다 우수한 효과를 보였으며, 한약과 양약 병용 치료보다는 다소 낮은 효과를 나타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출처: 강직성척추염 환자 354명 24주 한약 단독 치료, 총 유효율 85.47% 임상연구. 이레한의원 칼럼 「강직성척추염의 한약 단독 치료효과. 24주 치료 후 유효율은 85.45%였습니다」 원문 보기
📚 추가로 읽으면 좋을 칼럼
자가면역질환에 나타나는 치주염(periodontitis)과 한약치료
기타 면역 자가면역질환에 나타나는 치주염(periodontitis)과 한약치료 ・ 공유하기 신고하기 치주염(periodontitis)는 만성 염증성 질환으로, periodontal ligament, aveolar bone의 손실이 발생하여 이빨이 빠지게 되는 주요 원인이 됩니다.
강직성척추염에 대한 한약과 양약의 치료효과 비교연구, 이레 한의원
신허한담증·신허열담증으로 변증된 강직성척추염 환자 96명을 대상으로 한약과 양약의 효과를 무작위 비교한 연구가 있습니다. 12주간의 치료 후 통증·염증·기능 지표를 측정한 결과, 대부분의 항목에서 한약치료군이 양약치료군보다 더 나은 개선을 보였습니다.
강직성척추염에 나타나는 안구 증상 — 포도막염이 먼저 오기도 합니다
강직성척추염에서 포도막염은 20년 누적 24.5%로 가장 흔한 관절 밖 증상입니다. 한쪽 눈에 갑자기 오고 절반이 재발하며, 진단 10년 뒤에도 위험이 줄지 않았습니다. 눈이 먼저 오기도 합니다.
의료진 감수
박석민
대표원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