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 감수: 박석민 한의사 (대표원장)
갑상선암 수술 후, 호르몬약을 먹으며 불안·초조가 심해졌을 때
갑상선호르몬약 과잉은 불안·초조·과민함을 만들 수 있습니다. 150μg은 0.15mg이며 용량만으로 과량을 판단하지 않습니다. 2025 ATA 지침과 2026년 연구로 TSH 목표와 감량 대처를 정리합니다.
목차
- 신지로이드 150이라고 할 때, 용량 단위부터 확인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 갑상선을 수술했는데도 항진증 같은 증상이 생길 수 있을까요?
- 이전에 없던 심한 불안은 연구에서 얼마나 관찰되었을까요?
- 최근 연구는 불안을 모두 호르몬 탓으로 보아도 된다고 말할까요?
- 갑상선암 수술 후 TSH 목표는 계속 낮게 유지해야 할까요?
- 불안이 심할 때 어떤 검사와 기록을 함께 보아야 할까요?
- 이럴 때 호르몬약을 줄이는 것이 맞을까요?
- 처음 겪는 심한 불안과 초조에는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까요?
- 자가면역성 갑상선질환과 같은 문제로 이해해도 될까요?
- 이레한의원 코멘트
- 자주 묻는 질문
- 참고문헌
갑상선암 수술 뒤 호르몬약을 먹고 있는데, 처음 겪는 심한 불안과 초조가 약 때문일 수도 있을까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갑상선호르몬약이 현재 몸에 필요한 양이나 치료 목표보다 많으면 불안·초조·과민함·불면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러나 갑상선암 수술 후에는 재발 위험 때문에 호르몬 수치를 의도적으로 조절하기도 하므로, 증상만 보고 약을 줄이는 것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인천 송도 이레한의원에서는 이 질문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2025년 미국갑상선학회 지침, 2026년 체계적 문헌고찰, 불안 관련 임상연구와 의약품 허가자료를 확인했습니다. 근거의 성격을 나누어, 어디까지 알려져 있고 진료에서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 정리하겠습니다.
신지로이드 150이라고 할 때, 용량 단위부터 확인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흔히 ‘신지로이드’라고 부르는 약의 국내 제품명은 씬지로이드이며, 성분은 레보티록신(levothyroxine, LT4)입니다. 갑상선이 만들던 티록신(thyroxine, T4)을 보충하는 약으로, 처방전의 제품명과 한 알의 함량을 확인하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150마이크로그램(μg)은 0.15밀리그램(mg)입니다. 국내에는 씬지로이드정 0.15밀리그램 제품이 있으며, 150mg과는 1,000배 차이가 나므로 단위를 생략해서는 안 됩니다. 실제로 150mg을 복용한 상황이라면 이 글의 일상적인 용량 조절에 해당하지 않으므로 즉시 119 또는 응급의료기관에 도움을 요청해야 합니다.

한편 150μg이라는 숫자만으로 과량이라고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같은 용량이라도 체중, 나이, 수술 범위, 흡수 상태, 다른 약, 암의 치료 목표에 따라 적절할 수도 많을 수도 있어요. 약 봉투의 함량뿐 아니라 하루에 몇 알을 어떤 일정으로 복용하는지도 함께 확인해 보세요. 제품 식별자료 · 미국갑상선학회 호르몬 치료 안내
갑상선을 수술했는데도 항진증 같은 증상이 생길 수 있을까요?
갑상선호르몬의 작용이 지나친 상태를 갑상선중독증(thyrotoxicosis)이라고 합니다. 갑상선을 모두 제거했더라도 약으로 들어오는 호르몬이 과하면 이러한 상태가 생길 수 있으며, 갑상선 자체가 호르몬을 과도하게 생산하는 갑상선기능항진증(hyperthyroidism)과는 발생 경로가 다릅니다.
갑상선호르몬은 심장과 뇌를 포함한 여러 조직의 기능에 영향을 줍니다. 호르몬 작용이 과해지면 교감신경 자극에 대한 반응이 커지고, 두근거림·떨림·잠들기 어려움과 함께 불안이나 예민함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때의 예민함을 본인은 ‘가만히 있을 수 없다’, ‘사소한 일에도 화가 난다’고 표현할 수 있어요. 감정 변화도 몸의 상태와 관련될 수 있다는 점을 먼저 살펴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다만 화가 난다는 표현 자체가 특정 호르몬 수치를 증명하는 것은 아닙니다.
부광약품의 씬지로이드 허가 변경자료에는 과량 투여 시 신경과민·흥분·불안 등이, 같은 성분의 미국 처방정보에는 불안·과민함·감정 기복·불면이 기재되어 있습니다. 이는 알려진 이상반응이 있다는 근거이며, 개인의 원인이나 발생 확률을 확정하는 자료는 아닙니다. 국내 제조사 허가자료 · 미국 처방정보, 6항
이전에 없던 심한 불안은 연구에서 얼마나 관찰되었을까요?
Gülsoy Kirnap et al (2020)의 연구는 갑상선 수술을 받은 성인 278명을 세 집단으로 비교했습니다. 과거 정신질환 병력이 없는 사람을 대상으로 했으며, 벡 불안척도(Beck Anxiety Inventory, BAI)로 불안 증상의 강도를 평가했습니다.
| 연구 집단 | 중등도·중증 불안 점수에 해당한 사람 |
|---|---|
| 갑상선암 수술 후 LT4로 TSH가 억제된 집단 | 35/127명, 27.5% |
| 갑상선암 수술 후 갑상선기능이 정상인 집단 | 12/66명, 원문 표기 18.1% |
| 양성 갑상선질환 수술 후 갑상선기능이 정상인 집단 | 8/85명, 9.4% |

억제 집단과 양성질환 수술 집단의 차이는 통계적으로 유의했지만, 갑상선암 환자끼리 비교한 27.5%와 18.1%의 차이는 유의하지 않았습니다. 첫 비교의 P값은 0.001, 두 번째는 0.15로, 연구에서 관찰한 차이가 통계적으로 뒷받침되는 범위가 다릅니다. 따라서 암 진단의 영향까지 분리해 약의 효과만 증명했다고 볼 수 없습니다.
27.5%는 약 때문에 새로 불안장애가 생긴 발생률이 아닙니다. 약을 먹기 전후로 같은 환자의 변화를 추적한 연구가 아니고, 설문 점수도 불안장애의 확진과는 달라요. ‘정신과 병력이 없던 사람도 불안을 보고할 수 있다’는 점과 ‘이 약이 새 불안을 일으킨 비율은 아직 정확히 모른다’는 점을 함께 읽어야 합니다. 논문 원문 및 Table 2
최근 연구는 불안을 모두 호르몬 탓으로 보아도 된다고 말할까요?
Zoltek et al (2022)은 분화갑상선암 환자 146명의 건강불안(health anxiety)을 조사했습니다. TSH가 더 낮을수록 불안이 일관되게 커지는 관계는 확인되지 않았으며, 가장 강하게 억제된 집단의 불안은 비억제 집단과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없었습니다.
건강불안은 질병이나 재발에 대한 걱정을 중심으로 측정하는 개념이어서 앞 연구의 일반적인 불안척도와도 다릅니다. 이 결과는 호르몬 수치뿐 아니라 재발에 대한 두려움, 수면과 생활의 변화도 함께 살펴야 한다는 해석을 뒷받침합니다. 2022년 연구
Baskaran et al (2026)의 체계적 문헌고찰(systematic review)은 12개 연구, 총 1,817명을 검토했습니다. 정상 갑상선기능을 유지하는 보충 용량에서는 뚜렷한 이상반응 증가가 확인되지 않았고, 연구 간 차이가 커 통합 메타분석은 시행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레보티록신을 복용한다는 사실 자체를 위험으로 받아들일 필요는 없겠습니다. 현재의 치료 목표에 맞는 호르몬 상태인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며, 연구 규모와 이상반응 보고 방식의 한계 때문에 드문 중증 반응까지 없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2026년 문헌고찰
갑상선암 수술 후 TSH 목표는 계속 낮게 유지해야 할까요?
갑상선자극호르몬(thyroid-stimulating hormone, TSH)은 뇌하수체에서 나오는 신호입니다. 일부 갑상선암에서는 이 신호가 암세포의 성장을 자극할 수 있어, LT4를 투여해 TSH를 낮추는 억제 치료(TSH suppression therapy)를 사용합니다.
2025년 미국갑상선학회(American Thyroid Association, ATA) 지침은 억제 치료의 이득과 부담을 개인별로 판단하고, 시간이 지나면서 목표를 다시 평가하도록 권고합니다. 특히 재발의 생화학적·구조적 증거가 없는 저위험·중간위험 환자에게 장기간 억제를 일률적으로 유지하는 것은 제안하지 않았습니다. 이 권고는 근거 확실성이 낮은 조건부 권고입니다.

치료 반응이 우수한 경우에는 정상 참고범위를, 생화학적 또는 구조적으로 불완전한 반응에서는 정상보다 낮은 범위를 제시합니다. 판정이 불확정인 경우에도 표에는 정상범위가 제시되지만, 정확한 최적 목표에 대한 근거가 불충분하다는 설명이 붙어 있습니다.
이 내용은 주로 유두암·여포암 등 분화갑상선암(differentiated thyroid cancer, DTC)에 관한 것으로, 모든 갑상선암에 동일하게 적용되는 규칙은 아닙니다. 인천에서 갑상선암 수술 후 관리를 받거나 송도에서 상담을 알아보는 분이라면, 처음 진단 당시의 위험도와 지금의 치료 반응을 나누어 물어보세요. 2025 ATA 지침, 권고 45·46 및 표 9
불안이 심할 때 어떤 검사와 기록을 함께 보아야 할까요?
TSH와 유리 티록신(free thyroxine, 유리 T4 또는 FT4)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TSH가 낮고 FT4가 높다면 호르몬 과잉을 의심할 근거가 되지만, TSH가 낮고 FT4가 정상인 경우에도 무증상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후자는 유리 T3까지 정상인 경우 불현성 갑상선기능항진증(subclinical hyperthyroidism)이라고 부릅니다. ‘불현성’은 검사 조합을 설명하는 말이므로, 불안이나 두근거림이 전혀 없어야 한다는 뜻은 아니에요. 필요하면 처방의가 T3와 다른 원인의 검사도 추가합니다.

반대로 검사 결과가 개인의 목표에 맞는데도 증상이 심하다면 수면 부족, 카페인과 다른 약의 영향, 부정맥(arrhythmia), 불안장애 등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수술 직후 입 주변 저림이나 손발 경련이 동반되면 저칼슘혈증(hypocalcemia) 같은 수술 후 문제도 담당 의료진에게 알려야 합니다. ATA 수술 후 안내
검사표는 결과 숫자만 떼어 보지 말고 검사일·참고범위·최근 용량 변경일을 함께 가져가세요. 검사 당일 약을 먹은 시각과 채혈 시각도 기록하고, 탈모·손톱 영양제에 든 비오틴(biotin)을 복용한다면 검사기관에 알려 주세요. 비오틴은 일부 검사 결과를 왜곡할 수 있어 중단 필요 여부와 기간을 안내받는 것이 좋습니다. 레보티록신 검사·모니터링 정보
암의 치료 반응을 판단할 때에는 기존 티로글로불린(thyroglobulin, Tg), 항티로글로불린항체(anti-thyroglobulin antibody, TgAb), 영상검사의 추세가 도움이 됩니다. Tg는 암 추적 지표이고 FT4는 호르몬 상태를 보는 지표이므로 서로 바꾸어 해석하지 않습니다. 수술 범위와 방사성요오드 치료 여부에 따라 Tg 해석도 달라집니다. 2025 ATA 지침, 표 9
이럴 때 호르몬약을 줄이는 것이 맞을까요?
현재 목표보다 호르몬 작용이 과하고 증상과의 관련성이 의심되면, 처방의가 감량을 검토하는 것이 맞습니다. 반면 암이 남아 있거나 재발 위험 때문에 억제가 필요한 상황에서는 그 이득과 증상 부담을 비교하여 억제 강도와 대처를 정해야 합니다.
‘150에서 몇으로 줄이세요’라는 답은 검사와 암의 상태 없이 정할 수 없습니다. 특히 전절제 후 호르몬 보충은 계속 필요하므로 스스로 끊거나, 며칠씩 건너뛰거나, 복용 시간을 불규칙하게 바꾸지 마세요. 약의 양을 줄이는 것과 필요한 호르몬 보충을 중단하는 것은 다른 결정입니다.
같은 용량을 오래 먹었어도 체중이나 약의 흡수 조건이 달라지면 필요한 양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제품이 바뀌었는지, 식사와의 간격이 달라졌는지, 칼슘·철분제 등 함께 복용하던 약을 시작하거나 중단했는지 알려 주세요. 임의로 흡수를 방해하는 방식으로 용량을 조절해서는 안 됩니다. ATA 복용 안내 · 처방정보
용량을 바꾼 뒤에는 일반적으로 약 6–8주 후 TSH를 재평가하며, 상태에 따라 더 이른 진료와 검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이 기간은 안정된 용량 효과를 평가하는 간격이지, 심한 불안이나 두근거림을 그때까지 참고 기다리라는 뜻이 아닙니다. 미국 처방정보, 2.4항
처음 겪는 심한 불안과 초조에는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까요?
증상이 새롭고 심하거나 잠과 일상생활을 무너뜨릴 정도라면, 다음 정기예약까지 기다리지 말고 처방 병원에 가능한 한 당일 연락해 평가 시점을 앞당기는 것이 좋습니다. ‘불안하다’는 말에 더해 시작 시점, 잠을 잔 시간, 두근거림·손떨림·더위·체중 변화, 최근 약의 변경을 구체적으로 전달해 보세요.

진료 전에는 카페인·에너지음료처럼 두근거림을 더 느끼게 하는 자극을 줄이고, 약 봉투와 기존 검사 결과를 정리해 두세요. 심박수를 한두 번 기록하는 것은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수치를 계속 확인하며 스스로 진단할 필요는 없습니다. 증상과 약의 관련성을 판단하는 데에는 변화의 시간순서가 도움이 됩니다.
담당 의사는 맥박과 기저질환을 확인한 뒤 베타차단제(beta-blocker) 등으로 두근거림과 떨림을 일시적으로 완화할 수 있습니다. 이런 대처는 호르몬 용량 평가를 대신하지 않으며, 불안과 불면이 심하거나 지속되면 정신건강의학과 평가를 함께 받을 수 있어요. 미국 국립당뇨병·소화기병·신장병연구소 안내
가슴통증, 실신, 심한 호흡곤란, 의식 혼란이나 심하게 빠르고 불규칙한 맥박이 동반되면 즉시 응급진료가 필요합니다. 잠을 거의 못 자면서 비정상적으로 흥분하거나 자신 또는 다른 사람을 해칠 우려가 있다면 혼자 견디지 말고 보호자와 함께 즉시 도움을 요청하세요. 레보티록신 복용 중 이상반응 안내
자가면역성 갑상선질환과 같은 문제로 이해해도 될까요?
그레이브스병(Graves' disease)은 자가항체가 갑상선을 자극하는 자가면역질환(autoimmune disease)입니다. 약에서 공급되는 호르몬이 과한 문제와는 원인이 다르므로, 수술 후 불안이 생겼다는 이유만으로 자가면역이 새로 악화되었다고 해석하지 않습니다.
원인의 차이는 기존 칼럼의 그레이브스병 감별 설명을 참고할 수 있습니다. 특히 전절제 뒤 외부 호르몬 과잉이 문제라면, 갑상선에서 새 호르몬을 만드는 과정을 억제하는 항갑상선제를 스스로 구해 복용하는 방식은 맞지 않습니다. 원인별 치료 설명
이레한의원 코멘트
인천 송도에서 갑상선질환으로 한의원 상담을 찾는 분이라면, 최근 불안과 감정 변화도 복용 중인 약과 함께 이야기해 주세요. 몸의 불편과 감정을 따로 떼어 놓기보다, 증상 기록과 기존 검사 결과를 통해 어떤 평가가 먼저 필요한지 정리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이레한의원에서는 현재의 수면·두근거림·생활 변화와 가져오신 진료자료를 함께 살펴볼 수 있습니다. 호르몬약 조절과 암 추적관리는 처방 병원과 상의하는 것이 우선이며, 이번에 확인한 연구들은 한의학 치료가 LT4 감량이나 암 재발 예방을 대신한다는 근거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AI로 제작한 환자 설명용 이미지입니다. 실제 환자나 실제 진료 장면이 아닙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150μg을 복용하면 대부분 너무 많은 것인가요?
A. 그렇지 않습니다. 체중과 흡수 상태, 수술 범위 및 TSH 억제 목표에 따라 적정량이 다르므로 TSH·FT4와 현재의 암 상태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150μg은 0.15mg입니다.
Q. 유리 T4가 정상이라면 약과 관련된 불안은 불가능한가요?
A. 불가능하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TSH가 낮고 FT4·T3가 정상인 상태에서도 불안을 보고한 연구가 있지만, 이것만으로 개인의 원인이 약이라고 확정하지는 않습니다.
Q. 불안이 심하면 내일부터 반 알만 먹어도 될까요?
A. 스스로 절반으로 줄이는 것은 권하지 않습니다. 새롭고 심한 증상이라면 처방 병원에 빠르게 연락하고, 검사 결과와 암 치료 목표에 따라 조절 방법을 안내받으세요.
Q. 용량을 줄이면 불안이 바로 없어지나요?
A. 호르몬 변화가 안정되기까지 시간이 필요하며, 불안에 다른 원인이 함께 작용할 수도 있습니다. 정해진 재검 일정과 별개로 증상이 심해지거나 지속되면 조기에 다시 진료받는 것이 좋습니다.
참고문헌
Ringel MD, Sosa JA, Baloch Z et al (2025) 2025 American Thyroid Association Management Guidelines for Adult Patients with Differentiated Thyroid Cancer. Thyroid. 35(8):841–985. DOI: 10.1177/10507256251363120. PubMed. 권고 45·46, 표 9 원문 확인.
Gülsoy Kirnap N, Turhan Iyidir Ö, Bozkuş Y et al (2020) The effect of iatrogenic subclinical hyperthyroidism on anxiety, depression and quality of life in differentiated thyroid carcinoma. Turkish Journal of Medical Sciences. 50(4):870–876. DOI: 10.3906/sag-1902-176. PubMed. 278명 관찰연구, 표 2 원문 확인. 12/66은 소수 첫째 자리 반올림 시 18.2%이나 본문의 18.1%는 원문 표기를 보존함.
Zoltek M, Andersson TM, Axelsson E, Hedman C, Ihre Lundgren C (2022) Health Anxiety and Its Relationship to Thyroid-Hormone-Suppression Therapy in Patients with Differentiated Thyroid Cancer. Cancers. 14(10):2349. DOI: 10.3390/cancers14102349. PubMed. 146명 단면연구, 원문 확인.
Baskaran BS, Omrani MA, Muanda FT (2026) Risk of cardiac, neuropsychiatric and musculoskeletal adverse events with levothyroxine: Systematic review. British Journal of Clinical Pharmacology. 92(4):1023–1039. DOI: 10.1002/bcp.70455. PubMed. 12개 연구·1,817명, 원문 확인.
부광약품 (2023) 씬지로이드정 0.025mg 허가사항 변경자료. 반영일 2023.4.21. 제조사 PDF. 같은 성분의 과량 투여 관련 이상반응 확인에 사용했으며, 0.15mg 제품의 용량 처방 근거로 사용하지 않음.
AbbVie (2024) SYNTHROID (levothyroxine sodium) tablets, prescribing information. Revised February 2024. 공식 처방정보. 동일 성분의 미국 제품 자료로, 국내 제품명·허가사항과 구별함.
American Thyroid Association (연도 미표기) Thyroid Hormone Treatment. 학회 환자 안내. 복용의 일관성·상호작용·보충 치료 설명, 2026.9.14 확인.
National Institute of Diabetes and Digestive and Kidney Diseases (2021) Hyperthyroidism (Overactive Thyroid). 공식 안내. 호르몬약 과잉과 원인별 치료 설명. 최종 검토 2021.8., 2026.9.14 확인.
American Thyroid Association (연도 미표기) Thyroid Surgery. 수술 및 저칼슘혈증 안내. 2026.9.14 확인.
North Tees and Hartlepool NHS Foundation Trust (연도 미표기) Levothyroxine after Total Thyroid Surgery. 공식 환자 안내. 2026.9.14 확인.
⚠️ 본 글은 의학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정확한 진단·치료는 전문 의료기관에서 받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