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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상 후 삼차신경병증성 통증, 치과 치료가 끝났는데 얼굴 통증이 석 달 넘게 남았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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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감수: 박석민 한의사 (대표원장)

외상 후 삼차신경병증성 통증, 치과 치료가 끝났는데 얼굴 통증이 석 달 넘게 남았을 때

박석민
의료 감수 박석민 대표원장
한 줄 요약

치과·구강 시술 뒤 통증이 3개월을 넘기면 회복기 통증이 아니라 외상 후 삼차신경병증성 통증일 수 있습니다. 화끈거림·전기 충격 같은 통증·감각 둔화가 단서이고, 원인이 신경이면 반복 발치는 감작을 더 굳힙니다.

발치나 임플란트, 신경치료를 받은 지 석 달이 훌쩍 지났는데도 얼굴 한쪽이 계속 아프고, 치과에서는 「이제 다 나았다」고 하는데 정작 본인은 화끈거리고 저릿한 통증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분들이 계세요.

치과 시술 후 석 달이 지나도 얼굴 한쪽 통증이 남아 고민하는 중년 여성

시술 부위의 상처는 아물었는데 통증만 남는 이런 상태를 외상 후 삼차신경병증성 통증(painful post-traumatic trigeminal neuropathy, PTTN) 이라고 부릅니다. 오늘은 사우디 킹압둘아지즈대학교 치과병원의 Al-Angary MA et al (2026)이 Journal of Healthcare Sciences에 발표한 종설을 바탕으로, 치과·구강악안면 시술 뒤에 왜 통증이 만성으로 남는지, 어떤 통증이 신경의 문제인지, 그리고 왜 반복 치료가 오히려 통증을 키우는지를 리뷰해 볼게요.

  • 시술 뒤 통증이 3개월을 넘기면 만성으로 봅니다. 상처가 나았는데도 화끈거림·전기 충격 같은 통증·감각 둔화가 남는다면 조직이 아니라 신경의 문제일 수 있어요.
  • 원인은 두 단계로 나뉩니다. 손상된 삼차신경 가지가 스스로 신호를 내는 말초 감작과, 뇌간·대뇌가 그 신호를 증폭하는 중추감작입니다.
  • 저자들이 가장 강조한 것은 진단 지연의 대가입니다. 신경 통증을 치아 문제로 오해해 발치·재신경치료를 반복하면 통증이 더 굳어져요.

시술 뒤 통증은 언제부터 만성이라고 부를까요?

발치·신경치료·임플란트 식립·턱교정 수술을 받으면 며칠에서 몇 주 동안 아픈 것이 정상입니다. 조직이 아물면서 통증도 함께 줄어드는 것이 자연스러운 경과예요.

문제는 상처가 다 나았는데도 통증이 남는 경우입니다. 저자들은 국제통증학회(IASP)가 ICD-11에 반영한 만성 통증 정의를 인용해, 시술 뒤 통증이 3개월을 넘기면 회복 과정의 통증이 아니라 별개의 질환으로 다루어야 한다고 정리했습니다. Treede RD et al (2019)이 제안한 이 기준이 지금 국제 분류의 표준입니다.

이 통증은 씹기·말하기·잠·대인관계까지 영향을 미치죠. 저자들은 개인의 고통에 더해 반복되는 병원 방문과 진료비 부담, 그리고 진단 자체의 어려움을 이 질환의 부담으로 꼽았어요.

왜 조직은 다 나았는데 통증이 남을까요? — 손상된 신경이 스스로 신호를 냅니다

삼차신경 하치조신경·설신경·안와하신경 분지와 손상 부위에서 생기는 이소성 발화를 표현한 3D 의료 일러스트

시술은 조직을 자르는 일이고, 조직 손상은 염증 반응을 부릅니다. 프로스타글란딘(prostaglandin), 사이토카인(cytokine), 브라디키닌(bradykinin), 신경성장인자(nerve growth factor)가 분비되면서 말초 통각수용체(nociceptor)가 예민해집니다. 여기까지는 정상적인 회복 반응이고, 조직이 아물면 함께 가라앉아요.

그런데 시술 과정에서 삼차신경(trigeminal nerve) 의 가지가 직접 다치거나 염증이 오래 끌면 사정이 달라집니다. 아래턱에는 하치조신경(inferior alveolar nerve)과 설신경(lingual nerve)이, 위턱에는 안와하신경(infraorbital nerve)이 지나는데, 사랑니 발치·임플란트·턱교정 수술이 바로 이 신경들 곁에서 이루어지거든요.

손상된 신경 섬유에서는 세 가지가 일어나요. 수초가 벗겨지는 탈수초(demyelination), 축삭이 변성되거나 불완전하게 재생되는 과정, 그리고 그 결과 신경의 손상 부위가 이소성 발화(ectopic discharge) 를 일으키는 것입니다. 외부 자극이 없는데도 손상된 신경 자체가 통증 신호를 만들어 내기 때문에, 상처가 다 나은 뒤에도 통증이 계속되는 것입니다.

여기에 전압 의존성 나트륨·칼슘 통로의 발현이 달라지면서 신경의 흥분성이 더 올라가고, 신경세포와 면역세포가 서로 자극하며 염증 환경을 유지해요. 저자들은 이 기전이 하치조신경·설신경·안와하신경을 건드린 시술 뒤에 화끈거림, 전기 충격 같은 통증, 이상감각, 기계적 이질통이 나타나는 이유를 설명한다고 적었습니다.

이것이 신경병증(neuropathy)의 구조예요. 신경이 정보를 전달하는 통로가 아니라 통증을 만들어 내는 발원지가 되는 것입니다.

중추감작 — 말초 입력이 없어도 통증이 유지되는 구조

말초 신경 신호가 뇌간 삼차신경핵을 거쳐 대뇌피질에서 증폭되는 중추감작 경로를 표현한 3D 의료 일러스트

말초에서 올라오는 신호가 오래 지속되면 뇌간의 삼차신경 감각핵과 그 위쪽 대뇌 구조에도 변화가 생깁니다. 시냅스 전달이 강해지고, 억제성 신경전달은 줄어들며, 신경교세포(glial cell)가 활성화됩니다. Woolf CJ (2011)가 정리한 중추감작(central sensitization) 입니다.

중추감작이 자리를 잡으면 무슨 일이 생길까요? 통증 지각이 더 이상 말초의 지속적인 병변에 의존하지 않게 되어, 검사 소견에 비해 훨씬 큰 통증이 남습니다. 저자들은 이 단계에서 감각 판별·정서 처리·통증 조절을 맡는 대뇌 영역까지 기능이 달라지고, 그 결과 환자마다 증상의 세기와 양상이 크게 다르다고 설명했습니다.

쉽게 말하면 통증을 처리하는 회로의 감도가 올라간 상태예요. 그래서 같은 시술을 받아도 어떤 분은 금방 회복하고 어떤 분은 만성으로 남는지가 여기서 갈리는 거예요.

어떤 사람에게 만성화 위험이 높을까요?

저자들은 신경 손상이라는 생물학적 조건 위에 심리적·유전적 요인이 겹친다고 보았습니다. 불안, 우울, 통증 파국화(pain catastrophizing), 기존의 만성 통증 질환이 있으면 수술 뒤 통증의 세기가 더 크고 통증이 남을 가능성도 높았습니다.

염증 반응의 개인차, 이온 통로 조절의 차이, 그리고 몸 안에서 통증을 억제하는 경로의 개인차도 같은 시술이 사람마다 전혀 다른 결과를 내는 이유로 지목되었습니다. 그래서 저자들은 「어떤 시술을 받았는가」가 아니라 「어떤 기전으로 통증이 유지되는가」를 기준으로 평가하고 치료해야 한다고 제안했어요.

치아 통증과 신경 통증은 어떻게 다를까요?

치아 원인 통증과 신경병증성 통증의 성격을 나란히 견준 비교 인포그래픽

진단이 어려운 이유는 신경병증성 통증이 치아·치수·턱관절 문제와 겉모습이 비슷하기 때문입니다. 환자는 처음에 신경치료 실패, 남은 염증, 수술 뒤 감염으로 생각하고 치과를 다시 찾으시죠. 그런데 검사를 해 보면 통증의 세기를 설명할 소견이 거의 없어요.

저자들은 통증의 성격이 중요한 단서라고 정리했습니다.

  • 치아·염증 원인이라면 씹을 때 아프고, 차갑거나 뜨거운 것에 반응하며, 영상에서 원인이 보이는 편입니다.
  • 신경병증성 통증이라면 지속적인 화끈거림, 전기 충격 같은 통증, 감각 둔화, 저릿함, 이상감각(dysesthesia), 기계적 이질통(mechanical allodynia) 이 특징입니다.

증상이 시작된 시점도 중요합니다. 국소마취, 사랑니 수술, 임플란트 식립, 턱교정 수술, 얼굴 외상 직후에 통증이 시작되었다면 시간적 연결 자체가 단서가 돼요.

여기에 표준화된 신경감각 검사(neurosensory testing)가 더해집니다. 가벼운 촉각, 바늘 자극, 온도 감각, 두 점 식별을 평가해 말초 신경 손상에 맞는 감각 결손을 찾아내요. 다만 이 검사가 정상이라고 해서 신경병증성 통증이 아니라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Baad-Hansen L et al (2017)이 지적한 대로 정상 소견이 신경병증 기전을 배제해 주지는 않습니다.

삼차신경통·지속특발안면통증·턱관절장애와는 어떤 점이 다를까요?

같은 얼굴 통증이라도 진단명에 따라 치료 방향이 달라져요. 저자들은 국제구강안면통증분류(ICOP)의 기준을 따라 감별하도록 권했습니다.

  • 삼차신경통(trigeminal neuralgia) 은 가벼운 자극에 유발되는 짧고 강한 발작성 통증이 특징입니다. 반면 외상 후 삼차신경병증성 통증은 지속적인 통증에 감각 이상이 함께 옵니다.
  • 지속특발안면통증(persistent idiopathic facial pain) 은 확인되는 구조적 병변이 없고, 통증의 경계가 흐리고 넓게 퍼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Benoliel R et al (2017)이 정리한 진단 개념입니다.
  • 턱관절장애, 편두통, 군발두통, 구강작열감증후군, 부비동 관련 통증도 겹치는 증상이 있어 표준 기준에 따른 감별이 필요해요.

이레한의원 블로그에서 이미 다룬 지속특발치조골통(비정형 치통)이나 지속특발안면통증 칼럼과 함께 읽으시면, 이 세 진단이 어디에서 갈라지는지 더 또렷하게 보이실 거예요.

반복 치료가 오히려 통증을 키우는 이유

불필요한 발치와 재신경치료가 반복될수록 삼차신경 감작이 굳어지는 악순환을 표현한 도식

이 논문에서 가장 힘주어 말한 대목이에요. 신경병증성 통증을 알아보지 못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환자는 통증의 원인을 치아에서 찾고, 치과는 소견이 없어도 환자의 요구에 따라 발치·재신경치료·수술을 반복하게 되죠.

그런데 이런 반복 시술은 통증을 줄이지 못할 뿐 아니라 이미 예민해진 삼차신경 경로를 더 감작시킬 수 있습니다. 시술 하나하나가 새로운 신경 손상이 되기 때문이에요. 저자들은 진단 지연이 곧 불필요한 발치, 반복 신경치료, 실패하는 수술로 연결된다고 경고했습니다.

영상 검사의 역할도 분명히 했습니다. 콘빔 CT(cone-beam CT), 자기공명영상(MRI), 신경생리 검사는 신경병증성 통증을 확인하는 도구가 아니라 다른 구조적 원인을 배제하는 도구입니다. 영상의 이상 소견은 통증의 세기와 잘 일치하지 않고, 상당한 기능 장애가 있는 환자도 영상에서는 별다른 변화가 없는 경우가 많다고 저자들은 적었습니다. 영상이 깨끗하다는 것이 통증이 가짜라는 뜻은 아니라는 점을, 환자와 의료진 모두 알아 두는 것이 좋겠습니다.

현재 표준 치료와 예후는 어떤가?

치료는 「어떤 시술 뒤에 생겼는가」가 아니라 「어떤 기전으로 통증이 유지되는가」를 기준으로 짜입니다. 저자들은 구강악안면외과·구강내과·신경과·통증의학과·물리치료·심리 분야가 함께 보는 다학제 모델을 권했습니다.

약물로는 삼환계 항우울제, 세로토닌·노르아드레날린 재흡수 억제제, 가바펜틴·프레가발린 계열이 중추의 통증 조절과 신경 흥분성에 작용해 쓰입니다. 리도카인·캡사이신 같은 국소 제제는 전신 부작용을 줄이면서 말초 감작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되었다고 합니다. 다만 저자들은 많은 환자가 부분적인 완화를 얻지만 완전한 소실은 드물어, 개인별 용량 조절과 정기적인 재평가가 필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인지행동치료, 통증 교육, 이완 훈련, 자기관리 프로그램은 특히 불안·우울·통증 파국화가 있는 분들에게 통증 관련 고통과 기능을 개선했습니다. 턱 움직임과 저작근을 다루는 재활은 턱관절장애가 함께 있을 때 도움이 돼요. 수술은 압박이 확인되거나 복구 가능한 신경 손상이 문서화된 경우로 제한되는데, 중추감작이 이미 자리 잡은 뒤에는 재수술이 증상을 개선하지 못하는 일이 많기 때문입니다.

예후를 가르는 것은 결국 시간이었어요. 감각 이상을 일찍 알아보고 기전에 맞는 치료를 바로 시작한 경우 통증 조절과 기능 보존이 더 좋았고, 진단이 늦어질수록 통증 기간이 길어지고 치료 반응이 떨어지며 심리적 부담이 커졌습니다. Park HJ et al (2024)의 종설도 같은 결론을 내렸습니다.

이레한의원 코멘트

진료실에서 박석민 원장이 환자에게 삼차신경 경로 그림을 보여주며 통증의 원인을 설명하는 장면

이레한의원은 인천 연수구 송도동에서 자가면역질환과 신경병증성 통증을 주로 봐요. 치과 시술 뒤에 시작된 얼굴 통증으로 찾아오시는 분들의 공통점이 있어요. 여러 치과와 병원을 거치며 검사는 다 정상이라는 말을 들었고, 그 사이에 치료가 한두 번 더 얹혀 있다는 점이에요.

신경 손상 여부를 가리는 영상 검사와 약물 처방은 진단과 치료를 담당하는 의료기관에서 받으시는 것이 맞습니다. 인천 신경병증 한의원에서는 그 검사 기록과 시술 이력을 함께 보면서, 통증이 말초 신경의 발화 단계에 있는지 중추감작 단계로 넘어갔는지를 나누어 살피고, 그에 맞는 한의학적 관리 방향을 상의해요.

이 논문에서 제가 진료실에서도 꼭 강조하는 두 가지만 짚어드릴게요. 하나는 3개월이라는 기준입니다. 상처가 아물고도 통증이 석 달을 넘겼다면 치아가 아니라 신경을 의심해 보실 때예요. 다른 하나는 추가 시술을 서두르지 않는 거예요. 원인이 신경에 있다면 시술을 더한다고 나아지지 않고, 오히려 감작을 굳힐 수 있겠습니다.

송도 이레한의원으로 오실 때는 시술 날짜와 종류, 통증이 시작된 시점, 그동안 받은 검사 기록을 가지고 오시면 통증의 단계를 함께 정리해 드릴게요.

자주 묻는 질문

Q. 임플란트 후 두 달째 얼굴이 저린데, 기다리면 좋아질까요?

A. 두 달은 아직 회복 기간 안에 있습니다. 다만 저림이 줄어드는 방향이 아니라 그대로이거나 화끈거림·전기 충격 같은 통증이 더해진다면, 3개월을 넘기기 전에 신경감각 검사를 받아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저자들은 감각 이상을 일찍 확인하고 치료를 시작한 경우의 예후가 더 좋았다고 정리했습니다.

Q. CT와 MRI가 다 정상인데 통증이 계속됩니다. 꾀병이라는 뜻인가요?

A. 아닙니다. 이 논문에서 저자들은 영상 검사가 신경병증성 통증을 확인하는 도구가 아니라 다른 구조적 원인을 배제하는 도구라고 못박았습니다. 상당한 기능 장애가 있는 환자도 영상에서는 변화가 거의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영상이 깨끗하다는 것은 다른 원인이 배제되었다는 뜻이지, 통증이 없다는 뜻이 아닙니다.

Q. 아픈 치아를 빼면 통증이 없어질까요?

A. 통증의 원인이 치아라면 그렇습니다. 그러나 검사에서 치아에 뚜렷한 문제가 없고 화끈거림·저림·이질통 같은 신경 증상이 있다면, 발치가 통증을 없애지 못할 가능성이 큽니다. 저자들은 오히려 반복 시술이 삼차신경 경로를 더 감작시킬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발치 전에 신경병증성 통증인지 먼저 감별해 보시는 것이 순서이겠습니다.

Q. 삼차신경통과 외상 후 삼차신경병증성 통증은 어떻게 구분하나요?

A. 통증의 모양이 다릅니다. 삼차신경통은 세수·양치 같은 가벼운 자극에 짧고 강한 발작이 오고 발작 사이에는 통증이 없는 편입니다. 외상 후 삼차신경병증성 통증은 시술이나 외상 뒤에 시작되어 지속적으로 아프고, 감각 둔화나 이상감각이 함께 옵니다. 다만 두 가지가 겹치는 형태도 있어 국제구강안면통증분류 기준에 따른 감별이 필요합니다.

참고문헌

  • Al-Angary MA et al (2026) Chronic Facial Pain Following Dental and Maxillofacial Procedures. J Healthc Sci 6:438-443
  • Treede RD et al (2019) Chronic pain as a symptom or a disease: the IASP Classification of Chronic Pain for the International Classification of Diseases (ICD-11). Pain 160:19-27
  • Woolf CJ (2011) Central sensitization: implications for the diagnosis and treatment of pain. Pain 152:S2-S15
  • Benoliel R et al (2017) Persistent idiopathic facial pain. Cephalalgia 37:680-691
  • Baad-Hansen L et al (2017) Neuropathic orofacial pain: facts and fiction. Cephalalgia 37:670-679
  • Park HJ et al (2024) Post-Traumatic Trigeminal Neuropathic Pain: A Narrative Review of Understanding, Management, and Prognosis. Biomedicines 12:2058
  • Kämmerer PW et al (2024) Clinical insights into traumatic injury of the inferior alveolar and lingual nerves: a comprehensive approach from diagnosis to therapeutic interventions. Clin Oral Investig 28:216

⚠️ 본 글은 의학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정확한 진단·치료는 전문 의료기관에서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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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석민

박석민 대표원장

19년간 자가면역질환과 구강작열감증후군과 같은 신경병증성 통증을 주로 진료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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