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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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률, 인구통계, 보험/비용, 환자 정체성, 기타

박석민
의료 감수박석민대표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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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쇼그렌증후군 환자의 림프종 발생 위험은 한국인에게도 44배인가요?

A.

쇼그렌증후군 환자의 림프종 발생 위험이 일반인 대비 44배 높다는 것은 1970년대 서양인 대상 통계이며, 한국인을 포함한 아시아인의 경우 대만 연구에 따르면 약 4.3배 정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상세 답변

쇼그렌증후군 환자에게 림프종 발생 위험이 일반인보다 44배 높다는 정보는 1978년에 발표된 서양인 대상 연구에서 나온 수치입니다. 이 연구는 최초의 관련 연구로 많이 인용되었지만, 이후 30편이 넘는 연구가 더 진행되었습니다.

특히 아시아인을 대상으로 한 대규모 연구에서는 다른 결과가 보고되었습니다. 2017년 대만에서 16,396명의 쇼그렌증후군 환자를 대상으로 한 연구 결과, 쇼그렌증후군 환자의 림프종 발생 위험은 일반인 대비 약 4.3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서양에서 보고되는 최고 44배에 비해 현저히 낮은 수준입니다.

따라서 쇼그렌증후군 환자의 림프종 발생 위험은 인종에 따라 차이가 있으며, 한국인을 포함한 동양인에게는 서양인만큼 높지 않을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쇼그렌증후군이 백혈병과는 관련성이 거의 없으며, 림프종 발생 위험이 높은 질환이라는 점을 정확히 이해하는 것입니다.

출처: Retamozo, S., P. Brito-Zerón, and M. Ramos-Casals. "Prognostic markers of lymphoma development in primary Sjögren syndrome." Lupus (2019): 0961203319857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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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그렌증후군 #림프종 #암 발생 위험 #자가면역질환
박석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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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석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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