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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인지질항체증후군 2023년 분류기준 최근 지견 — 무엇이 달라졌고 왜 빠지는 사람이 생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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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감수: 박석민 한의사 (대표원장)

항인지질항체증후군 2023년 분류기준 최근 지견 — 무엇이 달라졌고 왜 빠지는 사람이 생길까요

박석민
의료 감수 박석민 대표원장
한 줄 요약

2023년 새 분류기준은 특이도 99%로 높아졌지만 산과 항인지질항체증후군에서는 민감도가 0.20입니다. 임신 754건을 다시 분류하니 166건 중 29건만 남았습니다. 세 항체의 의미도 정리했습니다.

항인지질항체증후군 2023년 분류기준

항인지질항체증후군으로 진료를 받으시는 분들이 최근 이런 말씀을 하십니다. 「기준이 바뀌었다는데 저는 이제 해당이 안 된다고 하네요」입니다.

2023년에 미국류마티스학회와 유럽류마티스학회가 함께 새 기준을 내놓았지만 새 기준을 그대로 적용하면 예전에 진단받으셨던 분들 가운데 상당수가 빠집니다. 인천 송도 진료실에서도 이 때문에 혼란스러워하시는 분들을 만납니다.

오늘은 스페인 사라고사 미겔세르베트 대학병원 연구진이 임신 754건을 다시 분류해 본 2026년 연구를 중심으로, 새 기준이 어떻게 짜여 있고 실제로 어떻게 작동하는지, 그리고 세 가지 항체가 각각 무엇을 뜻하는지 정리해 보겠습니다.

분류기준과 진단기준은 같지 않습니다

가장 먼저 짚어야 할 대목입니다. 많은 혼란이 여기에서 생깁니다.

분류기준(classification criteria)은 연구를 위해 만든 것입니다. 여러 병원의 환자를 모아 비교할 때 「누구를 같은 병으로 묶을지」를 정하는 약속이며, 되도록 확실한 환자만 골라내도록 설계됩니다.

반면 진단기준(diagnostic criteria)은 눈앞의 환자를 치료하기 위한 것이며, 놓치는 사람이 적어야 하므로 기준이 더 넓습니다.

항인지질항체증후군에는 공식적인 진단기준이 없습니다. 그래서 분류기준을 진료에 빌려 쓰는 일이 흔한데, 새 기준을 만든 연구진 자신이 논문에서 이 기준은 분류를 위한 것이지 진단을 위한 것이 아니라고 못 박았습니다.

기준에서 빠진다고 해서 병이 아니라는 뜻은 아니며, 이 점을 먼저 기억해 두시면 아래 내용이 훨씬 편하게 읽히실 것입니다.

분류기준과 진단기준은 다릅니다

2006년 시드니 기준이 하던 일

지금까지 20년 가까이 쓰인 기준이며, 구조는 단순합니다.

임상 항목과 검사 항목에서 각각 하나 이상을 만족하면 됩니다. 임상 항목은 혈관 혈전과 임신 관련 문제 두 가지이고, 검사 항목은 루푸스 항응고인자, 항카디오리핀 항체, 항베타2당단백질 I 항체 세 가지입니다.

검사 항목에는 공통 조건이 붙습니다. 12주 이상 간격을 두고 두 번 양성이어야 한다는 것이며, 감염 뒤에 일시적으로 나타났다가 사라지는 경우를 걸러 내기 위해서입니다.

2023년 기준은 어떻게 짜여 있을까요

새 기준은 훨씬 복잡해졌습니다. 구조를 순서대로 보겠습니다.

먼저 입구 조건이 있습니다. 항인지질항체와 관련된 임상 소견이 확인된 시점을 기준으로 3년 이내에 항체 검사가 한 번 이상 양성이어야 여기서부터 점수를 매기기 시작합니다.

그다음은 점수입니다. 항목마다 1점에서 7점까지 가중치가 다르게 붙고, 항목들은 여덟 개의 영역으로 묶여 있습니다.

임상 영역 여섯 가지

  • 큰 혈관의 정맥 혈전
  • 큰 혈관의 동맥 혈전
  • 미세혈관 침범
  • 산과 문제
  • 심장 판막 이상
  • 혈액 이상(혈소판 감소)

검사 영역 두 가지

  • 루푸스 항응고인자 — 한 번 양성인지, 지속적으로 양성인지를 나눕니다
  • 항카디오리핀 항체와 항베타2당단백질 I 항체 — IgG형과 IgM형을 나누고, 역가가 중등도인지 높은지에 따라 점수가 달라집니다

마지막이 핵심입니다. 임상 영역에서 3점 이상, 검사 영역에서 3점 이상을 각각 따로 채워야 분류되며, 두 점수를 합쳐서 판단하지 않습니다.

이렇게 만든 이유가 있으며, 개발 연구진은 하나의 총점을 쓰면 특이도가 떨어진다고 보아, 임상과 검사에 각각 문턱을 두기로 합의했습니다.

한 가지 규칙이 더 있습니다. 다른 병으로 설명되는 소견은 점수로 인정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동맥경화가 뚜렷한 분의 동맥 혈전은 이 영역에서 빼고 셉니다.

2023년 ACR/EULAR 기준의 구조 — 여덟 영역과 두 개의 문턱

무엇이 새로 들어왔나

시드니 기준과 비교하면 달라진 점이 분명합니다.

  • 임상 항목이 넓어졌습니다 — 미세혈관 침범, 심장 판막 이상, 혈소판 감소가 새로 들어왔습니다.
  • 항체를 더 잘게 나눕니다 — 예전에는 「양성」 하나였다면, 이제는 IgG형인지 IgM형인지, 역가가 중등도인지 높은지, 한 종류만 양성인지 두세 종류가 함께 양성인지를 나눠 점수를 매깁니다.
  • 시간 조건이 생겼습니다 — 임상 소견과 항체 양성 사이가 3년 이내여야 합니다.
  • 다른 원인이 있으면 빼고 셉니다.

방향은 하나입니다. 확실한 환자만 남기겠다는 것입니다.

새 기준은 실제로 어떻게 작동했을까요

개발 연구진이 검증 코호트에서 낸 성적부터 보겠습니다. 새 기준의 특이도는 99%로 시드니 기준의 86%보다 높았고, 민감도는 84%로 시드니 기준의 99%보다 낮았습니다.

의도한 대로 나온 결과입니다. 아니라고 판정하는 능력은 좋아졌고, 맞다고 찾아내는 능력은 떨어졌습니다.

문제는 실제 환자에게 적용했을 때이며, 2026년에 나온 체계적 문헌고찰이 24편의 연구를 모아 통합했습니다.

  • 통합 민감도 0.74(95% 신뢰구간 0.67~0.81), 통합 특이도 0.99(0.98~1.00)였습니다.
  • 그런데 표현형에 따라 크게 갈렸습니다. 혈전으로 나타난 경우는 0.82였지만, 산과 문제로 나타난 경우는 0.20에 그쳤습니다.
  • 분류에서 빠지는 주된 이유는 두 가지였습니다. IgM형 항체만 양성인 경우와 산과 표현형입니다.

여기서 민감도 0.20은 실제 환자 열 명 중 두 명만 기준에 들어온다는 뜻이며, 산과 항인지질항체증후군에서 새 기준을 그대로 쓰면 여덟 명이 빠집니다.

새 기준의 성적 — 특이도는 높고 민감도는 낮습니다

임신 754건을 다시 분류해 보면

주신 논문이 바로 이 지점을 다룹니다. 스페인 사라고사의 자가면역질환 전담 팀이 2007년부터 2022년까지 따라온 임신 754건을 두 기준으로 각각 분류해 보았습니다. 담당 전문의의 판단을 기준점으로 삼았습니다.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 민감도 — 2023년 기준 17.47%, 시드니 기준 74.70%
  • 특이도 — 99.15% 대 99.49%로 둘 다 매우 높았습니다
  • 양성예측도 — 85.29% 대 97.64%
  • 곡선하면적 — 0.583(95% 신뢰구간 0.530~0.636) 대 0.871(0.831~0.911)

곡선하면적은 두 집단을 얼마나 잘 갈라내는지를 0.5에서 1 사이 값으로 나타내며, 0.5는 동전 던지기와 같고 1에 가까울수록 좋습니다. 0.583은 동전 던지기보다 조금 나은 수준이라는 뜻입니다.

숫자를 사람으로 바꿔 보면 이렇습니다. 전문의가 항인지질항체증후군으로 본 임신 166건 가운데 새 기준으로 분류된 것은 29건뿐이었고, 시드니 기준으로는 124건이었습니다.

이 코호트의 항체 분포도 참고가 됩니다. 루푸스 항응고인자가 36.87%로 가장 흔했고, 항카디오리핀 항체는 IgG형 24.27%·IgM형 15.38%, 항베타2당단백질 I 항체는 IgG형 8.75%·IgM형 5.04%였습니다.

임신 754건을 두 기준으로 다시 나눠 보면

왜 산과 항인지질항체증후군에서 특히 낮을까요

세 가지 이유가 겹칩니다.

첫째, 산과 항목의 점수가 짜게 매겨져 있습니다. 반복 유산이나 태아 사망만으로는 3점을 채우기 어렵고, 중증 자간전증이나 태반 기능부전이 함께 있어야 점수가 올라갑니다.

둘째, IgM형 단독 양성이 많습니다. 임신부에서는 IgM형만 양성인 경우가 드물지 않은데, 새 기준에서 IgM형은 점수가 낮게 매겨져 검사 영역 3점을 채우지 못합니다.

셋째, 산과 합병증은 다른 원인으로도 잘 설명되며, 다른 병으로 설명되면 점수에서 빼는 규칙이 여기서 크게 작용합니다.

저자들의 결론은 분명한데, 산과 항인지질항체증후군에서는 새 기준을 진료에 그대로 쓰기 어렵겠다는 것입니다. 다만 이 연구는 한 병원의 후향적 자료이고, 담당 전문의의 판단을 기준점으로 삼았다는 한계가 있습니다.

세 항체는 각각 무엇을 뜻할까요

기준을 이해하려면 세 항체가 서로 무엇이 다른지 알아야 합니다. 분자 수준에서 간단히 정리하겠습니다.

루푸스 항응고인자

항체 하나를 재는 검사가 아니라 기능을 보는 검사이며, 환자 혈장에서 응고가 인지질 의존적으로 늦어지는지를 확인합니다.

이름과 달리 몸에서는 오히려 혈전이 생기며, 시험관에서 응고 반응에 필요한 인지질 표면을 항체가 가로막기 때문에 늦게 굳는 것처럼 보일 뿐입니다. 세 항체 가운데 혈전 위험과의 연관이 가장 강한 편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루푸스, 항응고인자 양성이라는 말을 처음 들었을 때 글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항카디오리핀 항체

이름은 인지질을 가리키지만 실제 표적은 그 위에 붙은 베타2-당단백질 I(β2-glycoprotein I)입니다. 이 단백질이 음전하 막에 달라붙으면 접혀 있던 몸을 펴면서 숨어 있던 부분이 드러나고, 항체는 그 드러난 모양을 겨냥합니다. 이 항체의 분자적 배경은 항카디오리핀 항체 양성이라는 말을 들었다면 글에서 자세히 다루었습니다.

항베타2당단백질 I 항체

표적 단백질을 직접 겨냥하는 검사입니다. 그만큼 특이도가 높은 편이고, 그중에서도 도메인 1을 겨냥하는 항체가 혈전과 산과 합병증에 가장 강하게 연관됩니다. 다만 도메인 1 검사는 아직 일반 진료에서 널리 쓰이지 않습니다.

세 항체가 모두 양성인 삼중 양성이 가장 위험이 높으며, 새 기준이 항체의 종류와 조합, 역가를 나눠 점수를 매기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세 항체는 각각 무엇을 보는가

항체가 양성일 때 함께 고려할 다른 질환

항체 양성이 곧 이 병을 뜻하지는 않으며, 각각에서 함께 살펴야 할 상황이 다릅니다.

루푸스 항응고인자가 양성일 때 — 검사 자체가 응고 반응을 이용하므로, 항응고제를 복용 중이면 결과가 왜곡될 수 있습니다. 급성 염증이 있거나 응고인자에 문제가 있을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검사 시점과 복용 중인 약을 함께 봐야 합니다.

항카디오리핀 항체가 양성일 때 — 감염 뒤에 일시적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가장 흔하고, 매독을 비롯한 여러 감염에서 나타나며, 이때의 항체는 대개 저절로 사라지고 혈전을 일으키지 않습니다. 악성종양, 고령, 만성질환에서도 검출됩니다.

세 항체 어느 것이든 양성일 때 — 다른 자가면역질환이 바탕에 있는지 함께 살피며, 전신홍반루푸스가 가장 흔하고, 루푸스 환자의 30~40%에서 이 증후군이 동반됩니다. 쇼그렌증후군, 전신경화증, 류마티스 관절염, 베체트병에서도 검출됩니다.

그래서 항체가 처음 양성으로 나왔을 때 확인할 순서가 정해져 있습니다. 최근 감염이 있었는지, 복용 중인 약이 있는지, 12주 뒤에도 양성인지, 그리고 다른 자가면역질환의 신호가 있는지입니다.

자가면역 관점에서 바라보면

이 기준 개정이 보여 주는 것은 하나이며, 같은 항체를 지녀도 사람마다 병의 모습이 다르다는 사실입니다.

혈전으로 나타나는 분과 임신 문제로 나타나는 분은 같은 이름으로 묶이지만 경과도, 관리도 다릅니다. 새 기준이 혈전 표현형에서는 잘 작동하고 산과 표현형에서는 그러지 못한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자가면역질환에서 반복되는 구조입니다. 하나의 이름 아래 여러 갈래가 섞여 있고, 하나의 기준으로 모두를 담기 어렵습니다.

이레한의원 코멘트

인천 송도에 있는 이레한의원은 루푸스와 쇼그렌증후군을 비롯한 자가면역질환을 중점적으로 진료하고 있습니다.

먼저 분명히 적어 두겠습니다. 항체 검사와 진단, 항응고제 처방은 모두 류마티스내과·혈액종양내과·산과에서 받으시는 항목이고, 한의원에서는 이런 검사와 처방을 하지 않으며, 진단명을 붙이거나 바꾸지도 않습니다.

인천에서 자가면역질환 상담을 알아보시는 분들께 이 내용이 진료실에서 쓰이는 방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기준에서 빠졌다는 말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지 함께 정리합니다. 분류기준은 연구용이며 진단을 대신하지 않는다는 점, 그리고 담당 선생님의 임상적 판단이 여전히 기준이라는 점을 설명드립니다.

둘째, 결과지를 시간 순서대로 놓고 봅니다. 어떤 항체가 언제 양성이었는지, 12주 뒤 재검은 어땠는지, IgG형인지 IgM형인지, 역가는 어떻게 움직였는지를 함께 확인합니다.

셋째, 몸 전체의 상태를 살핍니다. 피로와 관절, 피부, 건조 증상이 함께 움직이는지를 보고 다른 자가면역질환의 신호가 있는지 확인해, 필요하면 해당 진료과에서 확인해 보시도록 안내드립니다.

「기준이 바뀌어서 이제 병이 아니라고 하네요」라며 속상해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새 기준을 만든 연구진 자신이 이 기준은 분류를 위한 것이라고 적었고, 산과 표현형에서는 열 명 중 두 명만 걸러 낸다는 것이 실제 자료입니다.

인천 자가면역질환 치료 한의원을 찾으신다면, 상담하실 때 항체 검사 결과지를 시간 순서대로 가져오시면 도움이 되겠습니다.

결과지를 볼 때 함께 보는 것

자주 묻는 질문

Q. 새 기준에서 빠지면 병이 아닌 건가요?
A. 그렇지 않습니다. 분류기준은 연구를 위해 확실한 환자만 골라내도록 만든 약속입니다. 개발 연구진도 이 기준이 진단을 위한 것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Q. 왜 기준을 더 까다롭게 바꿨나요?
A. 연구에서 서로 다른 환자가 섞이면 결과를 믿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검증 코호트에서 특이도가 86%에서 99%로 올라갔습니다. 대신 민감도는 99%에서 84%로 내려갔습니다.

Q. 임신 문제로 진단받았는데 새 기준에서 빠졌습니다.
A. 드문 일이 아닙니다. 24편을 모은 분석에서 산과 표현형의 민감도는 0.20이었습니다. 산과 항목의 점수가 짜고, IgM형 단독 양성이 점수를 채우지 못하는 것이 주된 이유입니다.

Q. IgM형만 양성이면 의미가 없나요?
A. 새 기준에서 점수가 낮게 매겨질 뿐, 임상적으로 의미가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판단은 다른 소견과 함께 담당 선생님이 하십니다.

Q. 항응고제를 먹는 중인데 검사해도 되나요?
A. 루푸스 항응고인자 검사는 응고 반응을 이용하므로 복용 중인 항응고제에 영향을 받습니다. 검사 시점은 담당 선생님과 상의하셔야 합니다.

Q. 감염 뒤에 항체가 나왔다고 합니다.
A. 감염 뒤 일시적으로 나타났다가 사라지는 경우가 흔합니다. 그래서 12주 이상 간격을 두고 다시 확인합니다.

Q. 루푸스가 있으면 이 병도 함께 생기나요?
A. 루푸스 환자의 30~40%에서 동반된다고 보고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루푸스 진단 시 이 항체들을 함께 확인합니다.

Q. 한의원에서는 무엇을 도와줄 수 있나요?
A. 송도 한의원인 본원은 항체 검사와 진단, 약 처방을 하지 않습니다. 결과의 흐름을 함께 읽어 드리고, 감염이나 생활 요인, 몸 전체의 상태를 두고 한의학적 관리 방향을 상의드립니다.

2023년 기준을 한 장으로 정리하면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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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iancho-Zarrabeitia L et al (2026) Classification performance of the 2023 ACR/EULAR antiphospholipid syndrome criteria: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Rheumatology (Oxford) keag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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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evreese KMJ et al (2025) An update on laboratory detection and interpretation of antiphospholipid antibodies for diagnosis of antiphospholipid syndrome: guidance from the ISTH-SSC Subcommittee on Lupus Anticoagulant/Antiphospholipid Antibodies. J Thromb Haemost 23:731-744.
  • Vandevelde A et al (2024) Toward harmonized interpretation of anticardiolipin and anti-β2-glycoprotein I antibody detection for diagnosis of antiphospholipid syndrome using defined level intervals and likelihood ratios. J Thromb Haemost 22:2345-2362.

⚠️ 본 글은 의학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정확한 진단·치료는 전문 의료기관에서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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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석민

박석민 대표원장

19년간 자가면역질환과 구강작열감증후군과 같은 신경병증성 통증을 주로 진료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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