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 감수: 박석민 한의사 (대표원장)
딸기코, 주사 피부염을 방치해서 생기는 것일까 — 최근 근거로 본 관련성
딸기코 환자 2,720명 분석에서 주사 소견이 함께 확인된 경우는 55.8%였고 남성이 58.9%였습니다. 주사는 여성에게 흔한데 성비가 반대로 갈립니다. 두 병의 관계를 최근 근거로 정리했습니다.
목차
- 주사 피부염은 자가면역질환일까요
- 자가항체로 정의되는 병은 아닙니다
- 자연면역의 과활성이 중심에 있습니다
- 신경과 혈관, 그리고 장까지 얽혀 있습니다
- 적응면역도 관여한다는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 다른 자가면역질환과 함께 나타나는 경향이 있습니다
- 딸기코는 주사의 마지막 단계일까요
- 분류상으로는 주사의 한 표현형입니다
- 절반가량은 주사 소견 없이 확인됩니다
- 성비가 반대 방향입니다
- 염증의 정점이 아니라 다른 축으로 넘어간 상태입니다
- 술이 딸기코를 만든다는 말은 근거가 없습니다
- 딸기코에서 놓치면 안 되는 것
- 결절이 갑자기 빠르게 자랄 때
- 이미 두꺼워진 조직은 약으로 되돌리기 어렵습니다
- 자가면역이라는 축에서 다시 보면
- 이레한의원 코멘트
- 자주 묻는 질문
- 참고문헌

코가 붉어지고 점점 두꺼워지는 변화를 딸기코(rhinophyma, 비류) 라고 부릅니다.
인천 송도 진료실에서도 얼굴 붉음으로 오래 고생하시다가, 코 모양이 달라지는 것이 아닌지 걱정하며 여쭤보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주사 피부염을 그냥 두면 딸기코가 된다」는 설명을 들으신 경우가 많지만 최근 근거를 보면 이 직선적인 설명은 그대로 받아들이기 어렵습니다.
오늘은 주사 피부염의 면역 기전과 딸기코의 관련성을 최근 논문을 통해 정리해 보겠습니다.
주사 피부염은 자가면역질환일까요
자가항체로 정의되는 병은 아닙니다
먼저 용어를 정리하겠습니다. 주사(rosacea)는 얼굴 가운데를 중심으로 붉음과 염증이 반복되는 만성 염증 피부질환입니다.
루푸스나 쇼그렌증후군처럼 특정 자가항체로 진단되는 고전적인 자가면역질환은 아닙니다. 혈액검사로 확인하는 항체가 진단 기준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그러나 면역이 자기 조직을 향해 과하게 작동한다는 점에서는 자가면역질환과 겹치는 부분이 있으며, 이 겹침이 어디에서 오는지가 최근 연구의 관심사입니다.
자연면역의 과활성이 중심에 있습니다
Wang과 Zhou (2025)의 리뷰는 최근 몇 년의 기전 연구를 정리했습니다.
핵심 축으로 제시된 것은 TLR2/LL-37/mTORC1 경로입니다.
- TLR2는 세포 표면에서 미생물이나 손상 신호를 알아채는 수용체입니다.
- LL-37은 카텔리시딘(cathelicidin) 계열의 항균 펩타이드로, 피부가 스스로 만들어 내는 방어 물질입니다.
- mTORC1은 세포의 증식과 대사를 조절하는 신호 복합체입니다.
정상이라면 방어에 쓰이고 끝날 LL-37이 주사에서는 과하게, 그리고 잘못 잘린 형태로 쌓이면서 염증과 혈관 확장을 계속 부르는 상태가 됩니다.
Croitoru와 Piguet (2021)은 여기에 한 고리를 더했고, LL-37이 NLRP3 인플라마솜이라는 염증 스위치를 점화한다는 것입니다.
인플라마솜은 세포 안에서 염증 신호를 증폭하는 단백질 복합체를 말합니다.

신경과 혈관, 그리고 장까지 얽혀 있습니다
Wang과 Zhou (2025)는 자연면역 외에도 세 갈래를 함께 지목했습니다.
첫째, 신경혈관 조절 이상입니다. 신경펩티드 발현이 비정상적으로 나타나고 아미노산 대사가 흐트러지면서 얼굴이 쉽게 달아오르는 상태가 만들어집니다.
둘째, 피부와 장의 미생물 불균형이며, 피부 표면뿐 아니라 장내 세균 구성의 변화도 발병·악화와 연관되는 것으로 보고되었습니다.
셋째, 피부 장벽 기능의 손상입니다. 장벽이 약해지면 바깥 자극이 안으로 더 쉽게 들어옵니다.
적응면역도 관여한다는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Chen et al (2024)은 여성 주사 환자와 건강한 사람의 얼굴 피부를 세포 하나 단위로 분석해 지도를 만들었습니다.
여기서 나온 결과는 주사가 자연면역만의 문제가 아니라는 점을 보여 줍니다.
- 주사 병변에서만 발견되는 각질세포 아집단이 있었고, 이 세포들은 인터페론감마(IFN-γ) 신호에 의해 장벽 기능이 손상되어 있었습니다.
- 생쥐 실험에서 인터페론감마 신호를 막았더니 주사와 비슷한 피부 변화와 장벽 손상이 완화되었습니다.
- 1형·17형 T세포와 피부에 자리 잡은 기억 T세포의 비율이 늘어 있었습니다.
기억 T세포가 피부에 상주한다는 것은 면역이 그 자리를 기억하고 반복해서 반응한다는 뜻이며, 이는 만성 자가면역 염증에서 관찰되는 양상과 닮아 있습니다.
다른 자가면역질환과 함께 나타나는 경향이 있습니다
역학 자료도 같은 방향을 가리킵니다.
Egeberg et al (2016)은 주사 환자 6,759명과 나이·성별을 맞춘 대조군 33,795명을 비교했습니다. 흡연과 사회경제적 수준을 보정한 뒤의 결과입니다.
- 1형 당뇨병 — 오즈비 2.59(95% 신뢰구간 1.41~4.73). 오즈비는 그 병을 함께 지닐 가능성이 몇 배인지를 나타내는 값이며, 주사가 있는 사람에서 약 2.6배 높다는 뜻입니다.
- 셀리악병 — 오즈비 2.03(1.35~3.07). 약 2배 높다는 뜻입니다.
- 다발성경화증 — 오즈비 1.65(1.20~2.28). 약 1.7배 높다는 뜻입니다.
- 류마티스 관절염 — 오즈비 2.14(1.82~2.52). 약 2.1배 높다는 뜻입니다.
다만 이 연관은 주로 여성에서 관찰되었고, 남성에서는 류마티스 관절염만 통계적으로 의미 있는 수준이었습니다. 함께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는 뜻이지, 주사가 이 병들을 일으킨다는 뜻은 아닙니다.

딸기코는 주사의 마지막 단계일까요
분류상으로는 주사의 한 표현형입니다
딸기코는 국제 합의 기준에서 비류형 주사(phymatous rosacea) 로 분류됩니다. Tan et al (2017)의 ROSCO 패널 권고와 Schaller et al (2020)의 갱신본이 이 분류를 정리했습니다.
주사의 표현형은 크게 네 가지로 나뉩니다.
- 홍반혈관확장형 — 얼굴이 붉고 실핏줄이 비칩니다
- 구진농포형 — 붉은 좁쌀과 고름집이 잡힙니다
- 비류형 — 조직이 두꺼워지고 코 모양이 변합니다
- 안구형 — 눈이 시리고 충혈됩니다
여기까지만 보면 딸기코는 주사의 한 갈래가 맞습니다. 문제는 「홍조 → 좁쌀 → 딸기코」라는 순서입니다.
절반가량은 주사 소견 없이 확인됩니다
Alahmadi et al (2026)은 2025년까지 발표된 문헌 149편을 모아 딸기코 환자 2,720명을 분석했습니다.
- 남성이 58.9%, 평균 나이는 62.9세였습니다.
- 중증 딸기코가 61% 였습니다.
- 그리고 주사 소견이 함께 확인된 경우는 55.8% 였습니다.
즉 딸기코 환자 열 명 중 넷 남짓은 뚜렷한 주사 동반 소견 없이 확인되었다는 뜻입니다.
후향적 문헌을 모은 분석이라 기록이 빠졌을 가능성은 남습니다. 그래도 「딸기코 앞에는 반드시 주사가 있다」는 전제를 그대로 두기는 어려운 수치입니다.
성비가 반대 방향입니다
두 번째로 맞지 않는 점은 성별입니다.
주사 전체는 여성에게 더 흔한 질환으로 알려져 있지만 Alahmadi et al (2026)에서 딸기코 환자는 남성이 58.9% 로 더 많았습니다.
같은 병의 연속된 단계라면 성비가 이렇게 갈리기 어렵습니다.
이렇게 맞지 않는 점은 딸기코에 주사 본체와는 부분적으로 다른 조절 축이 작동한다는 점을 시사하며, 피지선 증식에 관여하는 호르몬 환경이 후보로 거론됩니다.

염증의 정점이 아니라 다른 축으로 넘어간 상태입니다
세 번째 근거는 조직 안에서 나왔습니다.
Chen et al (2024)의 단일세포 분석에서 전염증성 섬유아세포와 슈반세포, 내피세포, 대식세포·수지상세포의 확장이 가장 두드러진 것은 구진농포형이었습니다.
딸기코가 염증이 쌓일 대로 쌓인 최종 상태라면 구진농포형보다 염증 세포가 더 많아야 하지만 그렇지 않았습니다.
딸기코는 「염증이 더 심해진 상태」라기보다, 염증 축에서 조직을 다시 짓는 축으로 넘어간 별개의 상태로 보는 편이 근거에 맞습니다.
같은 연구에서 가장 중요한 발견은 섬유아세포였습니다.
- 섬유아세포가 전염증 신호와 혈관확장 신호를 내보내는 주도 세포로 지목되었습니다.
- 생쥐에서 섬유아세포를 없애거나, 섬유아세포에서 특이적으로 늘어나는 유전자인 PTGDS를 억제하자 주사 발생이 차단되었습니다.
섬유아세포는 결합조직을 만들어 내는 세포입니다. 조직을 두껍게 만드는 쪽으로 일하는 세포가 병의 중심에 있다는 사실은, 딸기코에서 조직이 불어나는 변화와 곧바로 이어집니다.

술이 딸기코를 만든다는 말은 근거가 없습니다
「술코」라는 표현 때문에 오해가 오래 이어져 왔습니다.
알코올이 딸기코를 일으킨다는 인과관계는 문헌에서 입증되지 않았습니다. 알코올은 혈관을 넓혀 얼굴 붉음을 순간적으로 악화시키는 유발 인자일 수는 있지만, 조직이 두꺼워지는 변화의 원인으로 확인된 바는 없습니다.
Alahmadi et al (2026)에서도 주요 위험 인자로 꼽힌 것은 높은 연령과 남성이었습니다.
진료실에서 이 부분을 분명히 말씀드리는 이유가 있는데, 술을 마시지 않는 분에게도 딸기코가 생기고, 그런 분들이 주변의 시선 때문에 더 힘들어하시기 때문입니다.
딸기코에서 놓치면 안 되는 것
결절이 갑자기 빠르게 자랄 때
딸기코 조직 안에서 피부암이 발견된 사례들이 보고되어 있습니다.
Faenza et al (2023)은 문헌 22편에서 47증례를 모았고, 전원 남성이었고, 가장 흔한 양상은 딸기코 조직 안에서 결절 하나가 빠르게 자라는 것이었습니다.
다만 빈도를 보면 흔한 일은 아닙니다. Chlebicka et al (2021)이 수술한 딸기코 환자 140명을 되짚어 본 결과, 조직검사로 확인된 기저세포암은 2명(1.4%) 이었습니다.
- 백 명 중 한두 명꼴이며, 연구진은 나이와 부위를 고려하면 우연히 겹쳤을 가능성이 더 크다고 보았습니다.
- 표본이 크지 않아 정확한 비율로 받아들이기보다, 「드물지만 있다」는 정도로 읽으시는 편이 맞겠습니다.
인과관계는 아직 확립되지 않았고, 그렇더라도 실무적인 결론은 분명합니다.
한쪽으로만 튀어나온 결절, 헐거나 피가 나는 자리, 최근 몇 달 사이 눈에 띄게 커진 부위가 있으면 조직검사를 받아 보셔야 합니다. 이는 피부과에서 판단하고 시행할 영역입니다.
이미 두꺼워진 조직은 약으로 되돌리기 어렵습니다
기저의 염증을 가라앉히는 치료와, 이미 만들어진 조직을 줄이는 치료는 다릅니다.
Alahmadi et al (2026)에서 실제로 쓰인 치료는 대부분 물리적으로 조직을 덜어 내는 방법이었습니다.
- 메스를 이용한 절제 49.0%
- 이산화탄소 레이저 37.4%
결과는 좋았습니다.
- 환자의 88% 가 만족한다고 답했습니다.
- 94% 에서 임상적·미용적 개선이 보고되었습니다.
Chauhan et al (2020)의 리뷰는 치료법 사이의 차이를 정리했고, 서브유닛 방식이 합병증과 재수술 비율이 가장 높았고, 이산화탄소 레이저가 그 뒤였습니다. 절제와 레이저, 전기소작의 결과는 서로 비슷했습니다.
정리하면 염증을 다스리는 관리와 조직을 덜어 내는 시술은 서로를 대신하지 못하며, 시기에 따라 필요한 것이 다릅니다.

자가면역이라는 축에서 다시 보면
지금까지의 내용을 한 축으로 묶어 보겠습니다.
주사 피부염은 자가항체로 정의되는 병은 아니지만, 면역이 자기 피부를 향해 과하게 작동하는 병입니다. 자가면역질환들과 함께 나타나는 경향이 통계로 확인되었고, 조직 안에서는 기억 T세포가 자리를 잡고 반복해서 반응합니다.
여기까지가 주사와 자가면역이 겹치는 자리입니다.
그런데 딸기코로 넘어가면 축이 하나 더 붙습니다. 섬유아세포가 조직을 다시 짓는 축입니다.
주사와 딸기코는 신경혈관 이상과 자연면역 과활성이라는 바탕을 함께 쓰되, 딸기코는 피지선과 섬유아세포라는 축이 추가로 켜져야 나타나는 부분적으로 독립된 표현형에 가깝습니다.
이렇게 보면 앞의 세 가지 맞지 않는 점이 한꺼번에 설명됩니다. 절반가량만 주사가 동반되는 것도, 성비가 반대인 것도, 염증 세포가 구진농포형보다 적은 것도 같은 이유에서 나옵니다.
이레한의원 코멘트
인천 송도 이레한의원은 자가면역질환과 만성 염증을 중점적으로 진료하고 있습니다.
먼저 분명히 적어 두겠습니다. 조직검사와 레이저, 절제 같은 시술은 피부과에서 받으시는 항목입니다. 본원은 그 결과를 함께 살피며 한의학적 관리 방향을 상의하는 역할을 맡습니다.
얼굴 붉음으로 오시는 분들을 볼 때 저희가 여쭙는 것은 세 가지입니다.
첫째, 언제 붉어지는가입니다. 온도 변화, 매운 음식, 술, 긴장 같은 계기가 있는지 시간대와 함께 살핍니다.
둘째, 조직이 두꺼워지고 있는가입니다. 코와 뺨의 모양이 몇 달 사이 달라졌는지, 만졌을 때 결이 달라진 자리가 있는지 확인하며, 여기에 해당하면 피부과 진료를 함께 권해 드립니다.
셋째, 다른 계통의 신호가 있는가이며, 앞서 본 것처럼 주사는 다른 자가면역질환과 함께 나타나는 경향이 있습니다. 관절, 소화기, 눈 쪽 증상을 함께 여쭙는 이유가 여기에 있겠습니다.
세 가지 모두 「지금 얼굴에 보이는 것 너머에 무엇이 있는가」를 묻는 질문입니다.
인천 주사 피부염 한의원을 알아보시는 분들께 참고가 되기를 바랍니다. 상담하실 때는 그동안 받으신 진료 기록과 복용 중인 약 목록을 함께 가져오시면 도움이 되겠습니다.
주사와 자가면역질환의 관계, 그리고 루푸스와의 감별에 대해서는 주사 피부염 - 자가면역질환 관련성과 루푸스와의 차이점 글에서 더 자세히 다루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주사 피부염을 치료하지 않으면 딸기코가 되나요?
A. 그렇게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주사 환자 대부분은 딸기코로 진행하지 않습니다. Alahmadi et al (2026)의 분석에서도 딸기코 환자의 55.8%에서만 주사 소견이 함께 확인되었습니다. 다만 코와 뺨의 조직이 두꺼워지는 변화가 느껴지면 피부과에서 확인해 보시는 편이 좋겠습니다.
Q. 술을 끊으면 딸기코가 좋아지나요?
A. 알코올이 딸기코의 원인이라는 근거는 없습니다. 술은 혈관을 넓혀 얼굴 붉음을 그때그때 악화시킬 수 있어 줄이시는 편이 도움이 되지만, 이미 두꺼워진 조직이 술을 끊는 것만으로 줄어들지는 않습니다.
Q. 주사 피부염은 자가면역질환인가요?
A. 자가항체로 진단되는 자가면역질환에는 들어가지 않습니다. 다만 자연면역이 과하게 작동하는 병이고, Egeberg et al (2016)의 연구에서 1형 당뇨병·셀리악병·다발성경화증·류마티스 관절염과 함께 나타나는 경향이 확인되었습니다.
Q. 코에 만져지는 혹이 있는데 그냥 딸기코일까요?
A. 한쪽으로만 커지거나 최근 몇 달 사이 빠르게 자란 결절은 확인이 필요합니다. 드물지만 딸기코 조직 안에서 피부암이 발견된 사례가 보고되어 있습니다. 헐거나 피가 나는 자리가 있으면 더 그렇습니다. 조직검사는 피부과에서 받으시면 됩니다.
Q. 먹는 약으로 딸기코를 되돌릴 수 있나요?
A. 이미 만들어진 조직은 약으로 줄이기 어렵습니다. 약물 치료는 바탕에 있는 염증을 다스리는 역할이고, 두꺼워진 조직은 절제나 레이저로 덜어 내는 방법이 주로 쓰입니다. 두 가지는 서로를 대신하지 못합니다.
Q. 한의원에서 조직검사나 레이저 치료를 받을 수 있나요?
A. 한의원에서는 조직검사와 레이저 시술을 시행하지 않습니다. 해당 검사와 시술은 피부과에서 받으시고, 송도 한의원인 본원은 그 결과를 함께 살피며 한의학적 관리 방향을 상의하는 역할입니다.

참고문헌
- Alahmadi M et al (2026) Rhinophyma: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of its epidemiology, associations, and treatment outcomes. European Archives of Oto-Rhino-Laryngology 283:3573-3583.
- Chen M et al (2024) Single-cell transcriptomics reveals aberrant skin-resident cell populations and identifies fibroblasts as a determinant in rosacea. Nature Communications 15:8737.
- Egeberg A et al (2016) Clustering of autoimmune diseases in patients with rosacea. Journal of the American Academy of Dermatology 74:667-672.
- Wang H, Zhou C (2025) Advances in the pathogenesis of rosacea. Frontiers in Immunology 16:1705588.
- Croitoru DO, Piguet V (2021) Cathelicidin LL-37 Ignites Primed NLRP3 Inflammasomes in Rosacea. Journal of Investigative Dermatology 141:2780-2782.
- Tan J et al (2017) Updating the diagnosis, classification and assessment of rosacea: recommendations from the global ROSacea COnsensus (ROSCO) panel. British Journal of Dermatology 176:431-438.
- Schaller M et al (2020) Recommendations for rosacea diagnosis, classification and management: update from the global ROSacea COnsensus 2019 panel. British Journal of Dermatology 182:1269-1276.
- Chauhan R et al (2020) Rhinophyma: Prevalence, Severity, Impact and Management. Clinical Cosmetic and Investigational Dermatology 13:537-551.
- Faenza M et al (2023) Multiple Foci of Basal Cell Carcinoma Arising in Rhinophyma: A Case Report and Literature Review. JPRAS Open 38:186-192.
- Chlebicka I et al (2021) Basal cell carcinoma within rhinophyma: coincidence or relationship? Postepy Dermatologii i Alergologii 38:855-857.
- Piontkowski AJ et al (2024) Rosacea and autoimmune disease: a case-control study in the all of us database. Archives of Dermatological Research 316:252.
- Wu W et al (2024) Rosacea and autoimmune liver diseases: a two-sample Mendelian randomization study. Archives of Dermatological Research 316:549.
⚠️ 본 글은 의학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정확한 진단·치료는 전문 의료기관에서 받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