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단감별
Q. 지속성 특발성 치조골 통증(PIDAP)과 구강작열감증후군(BMS)은 어떤 공통점이 있나요?
A.
PIDAP와 BMS는 모두 다른 질환을 배제한 후 진단하며, 심리적 요인이 관여하고 중추-말초 신경계의 변화가 병태생리적 원인이라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확진까지 오랜 시간과 많은 검사가 필요합니다.
📝 상세 답변
지속성 특발성 치조골 통증(PIDAP)과 구강작열감증후군(BMS)은 여러 면에서 유사한 특징을 보입니다. 첫째, 두 질환 모두 특정 원인 질환을 배제한 후에 진단되는 '배제 진단'의 성격을 가집니다. 즉, 다양한 검사에도 불구하고 명확한 신체적 이상이 발견되지 않을 때 진단이 내려집니다. 둘째, 불안, 우울, 스트레스와 같은 심리적 요인이 질환의 발생 및 악화에 깊이 관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셋째, 중추 및 말초 신경계의 과민성 변화가 두 질환의 주요 병태생리적 원인으로 지목됩니다. 이러한 신경계의 변화가 통증이나 이상 감각을 유발하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두 질환 모두 정확한 진단에 이르기까지 오랜 시간과 여러 차례의 검사가 필요한 경우가 많아 환자들이 진단 방랑을 겪는 경향이 있습니다.
출처: Malacarne, Alberto, et al. "Persistent dentoalveolar pain disorder: a comprehensive review." Journal of Endodontics 44.2 (2018): 206-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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