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칼럼 쇼그렌증후군
쇼그렌 증후군 환자의 치아 관리, 치아 우식증, 인천 이레 한의원
블로그

의료 감수: 박석민 한의사 (대표원장)

쇼그렌 증후군 환자의 치아 관리, 치아 우식증, 인천 이레 한의원

👨‍⚕️
의료 감수 이레한의원 원장

쇼그렌 증후군 환자의 치아 관리, 치아 우식증,

치아우식증(이빨이 썩는 현상)이 나타나거나

입안 내의 감염증이 잦아지거나

침샘이 커지는 증상이 나타난다면

이는 침샘의 기능부전이 시작되었다는 신호1입니다.

구강건조증이 있는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불소가 함유된 치약이 권장됩니다.

불소는 치아를 보호하는 에나멜의 remineralization을 강화하고, 치아우식을 방지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최소한 1,500 ppm의 불소가 들어가 있는 치약이 권장됩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5,000ppm까지 필요하기도 합니다. (Colgate 제품)

하지만, 쇼그렌 증후군 등으로 침의 분비가 적어진 사람들에게는

구강내 물질이 씻겨 내려가는데 시간이 걸려서 구강내 체류시간이 길어지기 때문에

용량의 조절이 필요할 수 있음을 염두해둬야 합니다.

또한 음식물 섭취와 관리도 중요합니다.

하루에 5차례 이상 음식을 섭취하지 말고

물을 많이 마셔야 합니다.

매번 음식 물 섭취 후에 이빨을 반드시 닦거나

물로 입안을 충분히 행궈서 음식물 이 남아 있지 않도록 주의 해야 합니다.

최근 연구에 의하면 음식물 섭취 직후에 무설탕 껌을 씹는 것도 치아우식증 방지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또한 맵고 자극적인 음식은 구강내 점막을 더 건조하게 만들 수 있으니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설탕, 커피는 구강내 건조감을 심하게 할 수 있습니다.

충치를 유발할 수 있는 음식을 피하고(non-cariogenic foods) 충분히 씹어서 침분비를 자극하는 식습관을 가져야 합니다.

차를 마실 때에도 설탕 대신 무설탕 감미료를 사용하고, 가급적이면 커피나 과당음료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신과일 과즙음료 등 산(acid)가 많은 음료는 이빨을 상하게 할 수 있으니,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밤중에 구강건조감이 심하다면, 물을 마실 때, 입안에 머금고 있다가  삼키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물 마실 때에는 홀짝홀짝(sip)드셔야 하며,  너무 강하게 행구면 코팅된 단백질이 벗겨져 더 마르게 됩니다)

(이상은 Dental caries, the disease and its clinical management, 2nd ed. oxford, 2008, 189-208과

Fox PC, bowman SJ, Oral involvement in primary sjogren syndrome. 2008l139(12):1592-1601를 참고 하였습니다)

치아나 구강에 문제가 발생하였다면

3개월에 한번씩 치과를 방문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또한 6개월에 한번은 x-ray를 찍어서 치아우식의 진행정도를 확인하는 것도 권장2됩니다.

Fox PC, bowman SJ, Oral involvement in primary sjogren syndrome. 2008l139(12):1592-1601

Atkinson JC. shogrens syndrome : oral and dental considerations, J Am Dent Assoc. 1993;124(3)74-6

고민되는 증상이 있으신가요?

이레한의원에서 1:1 맞춤 상담을 받아보세요.

원장

환자의 건강한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해 진료합니다.

의료진 소개 더보기 →

함께 보면 좋은 문서

다음으로 보면 좋은 자료

현재 보고 있는 문서 쇼그렌 증후군 환자의 치아 관리, 치아 우식증, 인천 이레 한의원

관련 주제와 진료 정보를 이어서 확인하면 이해가 더 빠릅니다.

가장 먼저 보면 좋은 문서 진료

쇼그렌증후군

쇼그렌증후군은 긴 호흡이 필요한 질환입니다. 오늘의 편안함을 되찾고, 내일의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당신의 곁에서 세심하게 치료하겠습니다.

프로그램 보기

관련된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