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 감수: 박석민 한의사 (대표원장)
인천 만성 알러지 비염을 치료하는 한약의 면역학적인 작용 분석, 연수구 이레 한의원
👨⚕️인천 만성 알러지 비염을 치료하는 한약의 면역학적인 작용 분석, 연수구 이레 한의원

알러지성 비염은 IgE를 면역매개물질과 관련된 제1형 과민반응입니다.
알레르기 항원에 노출되면 이는 tgE의 표면에 존재하는 FceR 수용체와 결합해서
IgE로 부터 탈과립을 유도하여 알레르기 물질을 방출하게 됩니다.
미국에서는 54.3%가 건초열, 천식, 아토피 피부염, 음식알러지 등 제1형 과민반응으로 고통받고 있다고도 합니다.
제1형 과민반응을 일으키는 알러지 항원은 다음과 같습니다.
식물 꽃가루 (호밀풀, 돼지풀, 자작나무 등)
약물 (페니실린, 설포나마이드, 마취제 등)
음식물 (견과류, 해산물, 달걀, 콩, 우유 등)
곤충살충제 (벌독, 개미독, 바퀴벌레, 먼지진드기)
곰팡이 포자
동물털과 비듬
라텍스
외부 혈청
알러지 비염 으로 오래 고생하신 분들은 본인이 어떤 자극에 반응하는지 대략 알고 계실 것입니다.
가장 많은 반응은 먼지인데요, 이를 테면 먼지가 많은 지하철이나 마트에 가면 심해진다거나
장농속에서 오랫동안 들어 있던 이불이나, 옷을 꺼낼 때 심해지거나
학생이라면 청소시간에 심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는 먼지 진드기가 항원으로 작용해서 그런 것입니다.
먼지 진드기와 더불어 곰팡이나 박테리아로 부터 추출된 알러지 항원은
단백분해효소(protease)의 활성이 비교적 높습니다.
이 단백분해효소는 정상적인 표피세포결합을 파괴하여,
면역세포에 대해서 알레르기 항원의 접근을 쉽개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쉽게 말하면 알러지 항원 자체에 장착된 드릴로
세포에 구멍을 뚫어서 항원 주입을 원활하게 하도록 돕는다는 뜻압니다.
제 1형 과민반응은 초기 반응과 후기 반응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초기 반응은 IgE를 매개로 해서 혈관확장, 점액분비가 특징이고
후기 반응은 TNF-a, IL-4, IL-5, IL-8, IL-13 등 비만세포에서 분비되는 cytokines에 의한 면역반응입니다.
이번 연구는
한약의 복용이 실질적인 면역반응 물질의 분비를 억제하거나 증가시키는 지,
또한 이와 관련된 mRNA의 발현이 증가하는지를 확인해보았습니다.

만성 알러지성 비염환자에게 3개월간 한약을 투여하고, 그 뒤 3개월 동안 추적관찰을 해보았습니다.
혈장내 IgE농도를 기준으로 하여
200KIU/I 이상이면 High-IgE로,
200KIU/l 이하이면 Low-IgE로 구분했습니다.
H-IgE는 실험에 참여한 환자중 IgE의 혈중 농도가 높은 군을 말하고(28명)
L-IgE는 실험에 참여한 화자중 IgE의 혈중 농도가 낮은 군을 말합니다(22명)
가장 중요한 물질인 IgE의 농도는 현저하게 줄었음을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H-IgE 는 7.19 에서 2.67로
L-IgE 는 4.17 에서 3.51로 감소하였네요.

또한 치료이후 3달관 추적관찰을 해보면
H-IgE군은 지속적으로 그 농도가 감소함을 확인해볼 수 있고
L-IgE 군은 조금씩 증가하는 것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알러지비염 활성에 관여하는 면역물질을 관찰해본 결과
IL-10은 증가하고
IFN-r, IL-5는 감소하였습니다.
이번 연구는 한약이 실질적인 면역조절의 효과가 있다는 사실을 밝혔다는데 그 의미가 있습니다.
한약이 면역조절을 통해서 알러지 비염을 치료할 수 있다는 다른 연구와
이레한의원에서의 치료방법은 아래 포스트에서 확인해보세요
http://
/dlfpomd/220063597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