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가 체크
갑상선 기능이상 자가진단
목 앞 붓기·체중/체온 변화·피로 또는 두근거림으로 살펴보는 간단 자가 체크
갑상선 기능이 떨어지면 춥고 처지고 살이 찌며, 반대로 항진되면 덥고 두근거리고 살이 빠집니다. 방향이 반대라 두 상태가 전혀 다른 병처럼 느껴지지만 살펴보는 자리는 같습니다.
이 체크는 저하형과 항진형의 증상을 한 묶음으로 놓고 6문항을 묻습니다. 목 앞의 붓기와 이물감, 체온과 체중의 변화, 월경과 배변의 변화를 함께 봅니다.
이런 분께 권합니다
- 목 앞이 붓거나 삼킬 때 걸리는 느낌이 있으신 분
- 이유 없이 살이 찌거나 빠지신 분
- 추위나 더위에 유난히 민감해지신 분
- 가족 중에 갑상선질환이나 자가면역질환이 있으신 분
결과는 이렇게 나뉩니다
- 생활 관리·관찰 단계 0~8점
지금은 지켜볼 수 있는 단계입니다
- 갑상선 기능이상 의심 — 검사 필요 9~16점
혈액검사로 확인이 필요한 단계입니다
- 정밀 평가가 필요한 단계 17~28점
경고 신호가 동반된 상태입니다
자가 체크 문항
이 체크로 알 수 없는 것
갑상선 기능은 TSH와 유리 T4 같은 혈액 검사로 확인합니다. 목의 결절 여부는 초음파로 보아야 알 수 있어, 이 체크로는 가릴 수 없습니다.
본원은 한의원이라 혈액·항체 검사나 영상 검사를 하지 않습니다. 진단은 검사와 진찰을 함께 보아야 정해지므로, 결과가 높게 나오셨다면 해당 진료과에서 확인받으시는 편이 낫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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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자가 체크는 의학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진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