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가 체크

항인지질항체증후군 위험 자가체크

혈전·반복 유산 등 과거력으로 살펴보는 간단 위험 체크(진단은 혈액 항체검사 필수)

문항 5개 · 최고 21점 · 2~3분

항인지질항체증후군(antiphospholipid syndrome, APS)은 증상이 아니라 사건으로 드러납니다. 혈전이 생기거나 임신이 반복해서 유지되지 않는 일이 대표적입니다.

이 체크는 그런 과거력이 있으신지를 5문항으로 묻습니다. 지금 아픈 곳을 보는 것이 아니라, 지나온 일 가운데 확인이 필요한 항목이 있는지를 짚어 보는 성격입니다.

이런 분께 권합니다

  • 다리 정맥혈전이나 폐색전을 겪으신 적이 있는 분
  • 젊은 나이에 뇌졸중이나 심근경색이 있으셨던 분
  • 설명되지 않는 반복 유산이나 사산을 겪으신 분
  • 루푸스 등 자가면역질환을 함께 가지고 계신 분

결과는 이렇게 나뉩니다

  • 현재 위험 요인 적음 0~6점

    지금은 특별한 위험 신호가 적은 단계입니다

  • 위험 요인 있음 — 검사 권장 7~12점

    항체 혈액검사가 필요한 단계입니다

  • 즉시 확인이 필요한 단계 13~21점

    혈전·임신 합병증 병력 등 경고 신호가 있습니다

자가 체크 문항

1 다리 정맥혈전(DVT)·폐색전, 또는 젊은 나이의 뇌졸중·심근경색을 겪은 적 있나요?
2 설명되지 않는 반복 유산(초기 3회 이상) 또는 10주 이후 사산 경험이 있나요?
3 그물 모양의 붉은·보라색 피부 무늬(리베도)가 있나요?
4 혈소판 감소나 원인 모를 멍이 잘 생긴다고 들은 적 있나요?
5 루푸스 등 자가면역질환이 있거나, 원인 모를 편두통이 잦은가요?

이 체크로 알 수 없는 것

이 증후군은 항인지질항체가 12주 간격으로 두 번 이상 양성이어야 분류됩니다. 과거력만으로는 정할 수 없으므로, 해당하는 항목이 있으시면 검사를 받아 보시는 편이 낫겠습니다.

본원은 한의원이라 혈액·항체 검사나 영상 검사를 하지 않습니다. 진단은 검사와 진찰을 함께 보아야 정해지므로, 결과가 높게 나오셨다면 해당 진료과에서 확인받으시는 편이 낫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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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자가 체크는 의학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진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