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가 체크
강직성척추염 자가진단
염증성 허리·엉치 통증(아침 강직·야간통)으로 살펴보는 간단 자가 체크
허리 통증은 대부분 근육이나 디스크에서 옵니다. 다만 강직성 척추염(ankylosing spondylitis, AS)의 통증은 방향이 반대여서, 쉬면 더 아프고 움직이면 나아지는 특징이 있습니다.
이 체크는 그 차이를 6문항으로 살펴봅니다. 40세 이전에 서서히 시작되었는지, 밤에 통증으로 깨는지, 엉치가 좌우 번갈아 아픈지를 함께 묻습니다.
이런 분께 권합니다
- 쉬고 나면 오히려 허리가 더 아프신 분
- 아침 허리 강직이 30분 넘게 가시는 분
- 밤에 허리·엉치 통증으로 잠에서 깨시는 분
- 허리 통증과 함께 눈 충혈이나 건선, 장 증상이 있으신 분
결과는 이렇게 나뉩니다
- 생활 관리·관찰 단계 0~9점
지금은 지켜볼 수 있는 단계입니다
- 염증성 요통 양상 — 감별 필요 10~17점
정확한 검사가 필요한 단계입니다
- 정밀 평가가 필요한 단계 18~30점
여러 특징·동반 증상이 겹친 상태입니다
자가 체크 문항
이 체크로 알 수 없는 것
천장관절 영상 소견과 HLA-B27 검사, 염증 수치를 함께 보아 판단합니다. 이 체크는 염증성 요통의 양상에 얼마나 들어맞는지를 보는 것이며, 진단이 아닙니다.
본원은 한의원이라 혈액·항체 검사나 영상 검사를 하지 않습니다. 진단은 검사와 진찰을 함께 보아야 정해지므로, 결과가 높게 나오셨다면 해당 진료과에서 확인받으시는 편이 낫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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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자가 체크는 의학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진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