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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그렌증후군 환자의 심혈관질환의 위험인자, 인천 이레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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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감수: 박석민 한의사 (대표원장)

쇼그렌증후군 환자의 심혈관질환의 위험인자, 인천 이레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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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감수 이레한의원 원장

쇼그렌증후군 환자의 심혈관질환의 위험인자,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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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fpomd/220155183664

또한 쇼그렌증후군 환자들에게 자가면역성 당뇨(1형 당뇨)가 발생할 확률도 일반인 보다 높기 때문에

그런면에서 심혈관질환에 노출되기 쉬운 편입니다.

http://
/dlfpomd/220363283917

2010년도의 한 연구에서는

312명의 쇼그렌증후군 환자를 대상으로 하여

심혈관질환에 관련된 위험인자가 나타나는 빈도가

일차의료기관을 찾는 일반 환자들과  차이가 있는지 살펴보았습니다.

312명의 쇼그렌증후군 환자와

312명의 일차진료기관을 방문한 환자(쇼그렌증후군과 나이와 성별 등을 비슷하게 구성함)를 대상으로 하여

임상소견과 검사소견등을 비교해보면서

심혈관질환의 위험인자를 파악해보았습니다.

(심혈관질환의 위험인자로는 흡연,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비만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쇼그렌증후군 환자에게 심혈관질환이 얼마나 나타나는가?

쇼그렌증후군 환자 312명을 평균 5년 동안 관찰해보는 동안

총 33건(11%)의 심혈관질환이 발병하였습니다.

(이는 일반환자의 10%와 유사한 수치였습니다)

  • 21명은 허혈성 심질환,

  • 13명은 뇌졸중,

  • 1명의 말초혈관병증이었습니다. (중복가능)

또한 이 기간동안 24명의 환자가 사망하였는데,

이 들 중 심혈관 질환이 원인이 된 경우는 2명에 불과했습니다.

쇼그렌증후군 자체가 심혈관질환의 위험도를 높이는가?

이 분석을 위해서 위험인자를 가진 환자들의 비율을 조사해보았습니다.

당뇨는 대조군에 비해서 많이 나타났지만, (27% vs 13%)

고혈압(30% vs 46%), 흡연(19% vs 31%), 비만(18% vs 26%)은 대조군 보다 적은 수에서 나타났습니다.

위의 통계에서 보듯이 쇼그렌증후군의 병리적인 특성이 심혈관질환을 높인다고 할 수 없습니다.

쇼그렌증후군의 치료방법이 심혈관질환에 미치는 영향이 있는가?

쇼그렌증후군 환자 중에 스테로이드를 복용한 경험이 있는 경우에는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의 위험도가 높게 나타났습니다.

  • 고혈압은 37% (스테로이드 안쓴 환자에서는 25%)

  • 당뇨는 37% (스테로이드 안쓴 환자에서는 21%)

  • 고지혈증은  33% (스테로이드 안쓴 환자에게서는 15%) 의 환자에게서 나타났습니다.

즉 쇼그렌증후군 환자의 스테로이드 복용은 심혈관질환의 위험인자를 증가시키는 요인으로 분석되었습니다.

반면에 항말라리아제(옥시크로린, 할록신)을 복용한 쇼그렌증후군 환자는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의 발생 빈도가 낮았음을 확인하였습니다.

어떤 경우에 심혈관질환의 가능성이 높아지는가?

이는 일반인의 경우와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비만, 흡연이 있는 경우에 심혈관질환의 위험도가 높았고

특이적인 것은 스테로이드를 복용하면 위험도가 높아지는 반면

항말라리아제를 복용하면 위험도가 낮아진다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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