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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그렌증후군 - 자외선 노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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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감수: 박석민 한의사 (대표원장)

쇼그렌증후군 - 자외선 노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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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감수 이레한의원 원장

쇼그렌 증후군

쇼그렌증후군 - 자외선 노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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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면역질환은 유전적인 감수성이 있는 사람들이 환경적인 유발 인자에 지속적으로 노출되었을 때 발생하게 됩니다. 환경적인 유발 인자에는 중에는 자외선(ultraviolet) 노출이 항상 포함되어 언급되는데요. 쇼그렌증후군 환자들은 자외선 노출에 대한 관리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자료는 미국 쇼그렌증후군 협회의 내용을 참고하였습니다.

감염, 흡연, 자외선 노출이 어떻게 자가면역질환을 발생시키는지 요약한 그림이 있는데, 아래 글을 참고해주세요 쇼그렌증후군 환자들은 자외선에 오래 노출이 될 경우 피부 발진이 발생하기 쉽습니다. 특히 anti-ssA antibodies, anti-ssB antibodies가 양성인 경우에는 자외선으로 인한 피부발진이 발생할 위험이 더 높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자외선으로 인한 피부 증상을 피하기 위해서는

• 야외 활동을 할 때, 선글라스를 사용하고, 선크림을 충분히 사용하거나, UV를 차단할 수 있는 옷과 모자를 사용합니다.
• 선크림을 고를 때에는 UVA UVB를 모두 차단할 수 있는 제품이 좋습니다.
• 충분한 량의 선크림을 발라야 합니다. 보통의 경우 권장량의 1/3정도만 사용한다고 합니다.
• 라벨을 확인해보고 SPF 수치가 높은 제품을 고르세요.
• 만약 땀이 나거나, 습도가 높은 곳에 있거나, 피부가 물에 닿는다면, 선크림의 효과가 떨어지기 때문에 수시로 발라야 합니다.
• UVA, UVB를 차단하는 옷이 있습니다. 이런 의류는 선크림보다 좀 더 권장됩니다.
• 특히 옷이나 선글라스가 가려주지 못하는, 목, 귀 등의 부위에 선크림을 더 잘 발라야 합니다.
• 차량에도 UV 차단 필름을 코팅하고, 집의 유리에도 시공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 UV를 잘 차단할 수 있는 안경이나 선글라스를 구입해야 합니다.
• 야외 활동을 할 때에는 그늘을 잘 찾아서 노출을 최소화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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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Q1. 쇼그렌증후군 환자가 자외선에 특히 주의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A1. 자외선은 자가면역질환의 환경적 유발인자 중 하나로, 피부 세포의 DNA를 손상시키고 면역 반응을 촉발할 수 있습니다. 쇼그렌증후군 환자 중 상당수가 광과민증을 경험하며, 자외선 노출 후 피부 발진, 피로감 악화, 건조 증상 증가가 보고됩니다.

Q2. 여름철 자외선 차단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A2. SPF 30 이상, PA+++ 이상의 자외선 차단제를 외출 30분 전에 바르고 2시간마다 재도포하세요. 오전 10시–오후 4시 사이의 직사광선을 피하고, 긴 소매 옷, 챙 넓은 모자, UV 차단 선글라스를 착용하세요. 자동차 안에서도 UV-A는 투과되므로 차단이 필요합니다.

Q3. 실내에서도 자외선 차단이 필요한가요?

A3. 유리창을 통과하는 UV-A는 피부와 면역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창가에서 오래 있는 경우 실내에서도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광과민증이 있는 환자는 형광등이나 LED의 블루라이트도 피부 자극을 줄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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